최종편집일 2026-06-22 16:21
이방실장군이야기 21
이방실장군이야기 20
이방실 장군 이야기 19
이방실 장군 이야기 18
이방실 장군이야기 17
이방실 장군 이야기16
이방실 장군이야기 15
이방실 장군 이야기 14
이방실장군이야기 13
이방실 장군 이야기 12
이방실 장군 이야기11
이방실장군이야기 10
이방실장군이야기 9
이방실장군이야기 8
“전하 황공하옵니다. 몸을 피신하기에는 소신의 의복으로 변복하시는 것이 낫겠기에…….” “알았다. 알았노라. 웬 놈들...
원나라의 조짐이 심상치 않음을 눈치챈 공민왕은 국정의 안정을 되찾고자 환도를 서둘렀다. 그러나 개경 궁궐은 불타버리는 등...
목인길은 죽어있는 안우의 품속을 뒤져서 교지를 찾아서 김용에게 갖다받쳤다. 김용은 교지를 불사르고 임금에게 가서 보고했다...
이에 임금은 안우 등을 붙잡아 오라는 명을 거두고 김전에게 다시 명을 고쳐서 내렸다. 우선은 저들에게 금, 은, 비단을...
”그러나 이것은 전하의 명입니다. 자칫 우물쭈물하다가는 왕명을 거절하였다는 오해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방실이 걱정...
“잘 해야 하네 이것은 이제 시작이야, 기회를 봐서 임금까지도 없애버릴 것이야.” 김용은 일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김림...
김용은 자신의 조카인 김림을 은밀히 집으로 불렀다. 이 일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피붙이가 적격이었다. 김용은 ...
왕은 총병관 정세운에게 옷과 술을 내려보내고 군사들에게 공로를 조사 차등을 두어 보상을 하도록 어사대에 지시했다.
미처 피난을 떠나지 못하고 숨어지내던 개경 백성이 숨어들어온 고려 병사에게 적의 동향을 상세히 알려주었다. “백성들은...
남해고속도로 마산에서 진주 방향으로 20분 정도 달리다 보면 함안 IC가 나타나는데 이곳을 나와서 함안 군청 쪽으로 ...
공민왕을 고려왕으로 즉위하고서 조일신에게 일등 공신의 작호와 함께 찬성사 벼슬을 내려주었는데 조일신은 공민왕이 자신을 전...
11월의 날씨는 벌써 추위가 살 속으로 파고들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는 진눈깨비로변했다. 추적추적 내리던 진눈깨비는 피...
개전 초기 안우와 이방실의 군사는 산발적으로 공격해오는 적을 상대로 승전하였다. 적이 박주, 태주, 개주 3개 마을에 침...
2만의 군사가 성을 포위하고 공격을 해댔다. 홍건적은 침공 이래 이렇게 대군이 한꺼번에 쳐들어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적...
무진정 별돌이
한반도 지형을 닮은 입곡군립공원
함안 말이산고분군에서 벚꽃 산책
함안 무진정에서 겨울산책
함안 반구정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만나다
“함안곶감이 익어가는 풍경”
무진정, 가을에 스며들다.
단풍만 가을인가요? 분홍빛 가을, 함안 악양생태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