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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초대회장에 박병철 선출

군민의 복지 요구 측정과 양적. 질적 향상 위한 조사. 연구 펼칠 터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초대회장에 박병철 선출

“민간 사회복지의 중추기관으로 사회복지협의회의 고유목적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직능단체 및 각 사회복지 관련 기관과 연대 및 협력을 통해 협의회가 민간 사회복지 중심기관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안교육지원청 조정미 행정지원과장 취임

‘우문현답’의 마음가짐으로 학교지원행정 펼쳐 나가겠다.

함안교육지원청 조정미 행정지원과장 취임

“고향 함안에서 교육장님을 보좌하면서 행정 지원과장으로 근무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난 7월 1일 경상남도 함안교육지원청 행정 지원과장으로 조정미(50) 경남교육청 조직성과 담당 사무관이 부임했다.

불, 탈법은 안 해야지

불, 탈법은 안 해야지

가야읍 모 처에 위치한 덮덮밥이란 식당이 있거늘 ··· 사람은 누구없이 내 땅만 밝고 사는 것이 아니다. 내 땅도 남의 땅도 밟아야 일상생활의 볼일을 보는 법. 그런데 이 식당은 배달전문 식당으로 많은 주차공간이 필요할지 모르지만 낮에는 불법주차에, 밤에는 자기 가게 앞에는 차량이 얼씬도 못 하게 한다는 여론이다.

변칙은 공정보다 못하다.

변칙은 공정보다 못하다.

군수의 업무처리에 대해 지적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군청 공보계는 함안군의 대변자이고 군수 비서실은 군수의 대변자이다. 특히 조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정해놓고 운영을 하고 있다. 사람이란 실수든 고의든 잘못을 할 수 있다. 언론의 지적은 군민의 지적이다.

삼칠농협 제7기 이사회 개회, 한창일 선임이사 선출

형식적이고 관행적인 이사회 탈피, 이사로서의 책임 다해야

삼칠농협 제7기 이사회 개회, 한창일 선임이사 선출

삼칠농협(조합장·신대운) 제7기 이사회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삼칠농협 2층 회의실에서 개회됐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 6월에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선출한 이사 7명(칠원 3, 칠서 2, 칠북 2)이 전원 참석했으며 박병철 사외이사와 김만용, 김영식 감사도 참석했다.

”작은 민원이라도 속 시원히 풀어드립니다”

민찬식 산인면 총무계장에 칭찬 격려 이어져

”작은 민원이라도 속 시원히 풀어드립니다”

고향이 경남 산청군인 민찬식 산인면(면장 이병규) 총무계장에 대한 면민들의 칭찬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어 공무원으로서 긍지를 두텁게 하고 있다. 민찬식 계장은 1994년도에 함안군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첫 발령지가 대산면이다.

백신 교차접종 후 건강 악화로 심정지 상태, 심장이식 수술

많은 사람들, 정상으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

백신 교차접종 후 건강 악화로 심정지 상태, 심장이식 수술

〈속보〉함안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A 씨가 아스트라제네카(AZ)와 화이자 백신을 교차 접종한 후 심정지 상태에 빠져 사경을 헤매던 중 23일 심장이식 수술을 받았다.(본지 7. 14. 3면 보도) A 씨의 남편 안 모 씨(49)는 “병원에서는 심장이식 수술은 잘 됐으며, 면역 이상 반응이 있을 수 있어 수술 뒤 3~4일까지가 최대 고비라고 말했다”라고 했다.

군내 택지 개발지구 상수도 공급 서둘러야

함안군의회, 법 다시 만들어 인구 늘려야!

군내 택지 개발지구 상수도 공급 서둘러야

최근 들어 함안 지역에 15개소의 택지 개발이 성행되고 있다. 일부 분양이 계약은 되고 있으나 상당수가 미분양 상태로 남아 있다. 주로 귀촌, 귀농에 이어 노후 생활의 여가를 계획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 분양의 최대 걸림은 상수도 공급이다. 사람의 일상생활과 주거에는 물 공급이 우선이다.

교통안전 교육과 노인 교통사망사고 감소와의 관계

교통안전 교육과 노인 교통사망사고 감소와의 관계

현재 우리나라는 노인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경제활동 연령도 점점 널어 나고 있다.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른 사회적인 문제 중 하나인 노인 교통사망사고의 증가이다. 함안군의 경우 경남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과 농공복합의 지역 특성상 평소 교통량이 많은 지역이고, 각 자연마을 거주자의 평균 연령은 70세 이상의 고령층이다.

아름다운 나의 고향 함안(咸安)

아름다운 나의 고향 함안(咸安)

고향(故鄕)은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 아련한 추억속으로 젖어들게 하며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하지만 고향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른 감정을 가질 수 있다. 북한이 고향인 사람은 향수(鄕愁)가 한(恨)으로 쌓일 것이고, 병주지정(竝州之情)으로 오래 살던 타향(他鄕)이 제2의 고향이 된 사람도 있고, 타국에서 온 다문화(多文化) 가정의 가족 중에는 자기나라를 생각하며 그리워 할 것이다.

살찐 돼지

살찐 돼지

세상의 숱한 애완용 동물 중에 돼지도 있다. 애완용 돼지는 가끔 검정 빌로드처럼 윤기나는 짧은 털을 가진 것도 있지만 분홍빛을 뛴 아기돼지가 대부분이다. 애완용은 주로 어린 연령대에서 기른다. 가끔 어른들도 애완돼지와 동거동락 하기도 한다.

62. 금강산 신령이 지키는 금란초

62. 금강산 신령이 지키는 금란초

이웃 나라 중국 왕궁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이 나라의 임금은 요즘 들어 큰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공주가 병이 들어 얼굴이 해쓱해져서 숨만 할딱거리고 있었어요. 임금은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의원을 불러, 그 의원과 함께 공주의 병실로 갔어요. “의원, 공주의 병을 낫게 해주면 자네의 소원을 들어 주겠네.” “폐하, 공주님의 완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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