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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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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원중 제24회 전국중등부 역도경기대회

금메달 5개, 은메달1개 획득

기사입력 2022-11-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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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칠원중학교(교장 주영숙) 역도부는 지난 1117일부터 21일까지 전라남도 완도 청해진체육관에서 열리는 24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남자중등부 부문에서 금메달 5,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남자중등부 2체급 우승 5관왕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종전 55Kg체급에서 한체급 올린 61kg급에 출전한 장서진(칠원중3) 학생은 인상에서는 아쉽게 2, 용상, 합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102kg급에 출전한 석호진(칠원중3) 학생은 인상, 용상, 합계 모두 1위를 하며 금메달 3개를 보태며 칠원중학교 역도부의 명예를 더 높여주었다.

 

장서진(61kg) 선수는 인상(91kg)에서 아쉽게 2위에 그쳤지만, 용상에서 1, 2, ,3차시기를 모두 성공하며 용상(122kg), 합계(213kg)으로 2관왕으로 경기를 마췄다. 이어 석호진(+102kg) 선수는 인상 1차 시기부터 1위를 확정 지으며 2차 시기(110kg)를 성공하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용상에서도 2차시기(150kg)를 성공하며 용상 금메달, 합계 금메달로 3관왕의 주인공이 되었다. 조세현(89kg) 선수는 인상, 용상, 합계에서 아쉽게 4위에 그치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황재철 칠원중 감독은 장서진 학생선수는 지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5kg급에서 3관왕을 한 선수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는 한체급 올린 61kg급으로 출전하여 다소 걱정을 많이 했지만 서진이의 타고난 재능보다는 노력을 하는 선수라는 걸 이번에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대회인 것 같다. 이번 대회 성적으로 인해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명단에 올라가며 앞으로 미래가 더 총망되는 선수다라고 말했다.

 

함안 칠원중 역도부는 2008611일 역도부 창단 이래 체계적인 연습으로 경남에서 우수한 역도부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1 2 3학년 총 14명의 학생들이 황재철 감독, 정우진 코치의 지도 아래 역도 꿈나무로서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주요 기록으로 지난 5월에 51회 전국소년체전 역도부문에서 첫 3관왕을 기록했고, ‘23회 전국중등부 역도대회에서는 학생 한국 신기록 3개를 달성하며 역도 명문 학교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24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선수 기록

- 장서진(칠원중3) 남중부 61kg급 인상 91kg(2), 용상 122kg(1), 합계 213kg(1)

  • (칠원중3) 남중부 +102kg급 인상 110kg(1), 용상150kg(1) 합계 260kg(1)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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