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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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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11월 고1, 2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

23일 도내 고1 2만 6659명, 고2 2만 5543명 응시

기사입력 2022-11-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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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23일 고등학교 1학년~2학년을 대상으로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평가에는 도내 154개 학교 고1 26,659명과 154개 학교 고2 25,543명이 응시한다.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오전 8 40분부터 오후 1745분까지 실시한다. 1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통합사회/통합과학) 영역, 2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2외국어/한문 영역 중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학교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편성된 학교는 학생 전원이 응시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학교는 자율에 맡긴다.

 

재택 응시자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온라인시스템(http://www.gsat.re.kr)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http://jinhak.gne.go.kr)에서 문제지를 내려받아 시험을 치르면 된다. 다만 재택 응시를 하면 성적처리는 안 된다.

 

이번 평가의 정답과 해설지는 평가가 완전히 종료된 후 학생들에게 배부한다. 개인별 성적 결과는 1212()부터 202316()까지 온라인으로 출력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평가 결과를 개인별 학력 점검의 최종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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