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2 15:30

  • 뉴스 > 도정

한글학회 경남지회·마산외솔회 주최

경상남도지사상·경상남도교육감기 타기

기사입력 2022-10-11 16:2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한글학회 경남지회(회장: 낙동강학생교육원 김덕현 원장)와 마산외솔회(회장: 박창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남대학교, 한글학회, 외솔회가 후원한, 576돌 한글날 기념 경상남도 초등학교중학교 학생 대상 46회 국어순화 경시대회[영상공모전]’가 지난 913일부터 107일까지 공모하여 결과를 발표하였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글사랑 정신을 살리는 목적으로 기존의 국어순화경시대회 실시 취지를 살리되, 현실적 여건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의 영상공모전으로 대체하여 실시하였다.

대회에는 초등학교 122작품 321, 중학교는 211작품 457, 778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우리말 올바른 사용, 우리말·우리글에 대한 상식, 한글사랑 정신과 더불어 매체 활용 능력을 영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글의 우수성, 바람직한 한글문화, 순우리말(고유어) 및 사투리(지역어) 사랑등 세부 공모 영역을 나누어 실시하였다.

개인 최우수상(경상남도지사상)은 창원 봉강초등학교 강누리, 정선윤 학생, 창원 성지여자중학교 김나현, 박예서, 정채은 학생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상(경상남도 교육감기)은 마산신월초등학교(초등부), 성지여자중학교(중학교부)가 받았고, 수상자 명단은 뒤에 있는 것과 같다.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오는 1029일 오전 11시 창원 신월중학교 1층 달하도서관에서 열린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