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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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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의원,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6억원 확보

- 밀양시 4개 사업 30억원, 의령군 5개 사업 28억원, 함안군 4개 사업 18억원, 창녕군 3개 사업 20억원

기사입력 2022-10-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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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보위원장인 조해진 의원(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11일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현안 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밀양 지역에는 평지배수장 정비사업 10억원 당고개~남촌간 도로확포장 공사 6억원 꿈꾸는 예술터 리모델링 사업 6억원 예림지구 스마트 침수예방 사업 8억원 4 사업에 총 30억원이 반영되었다.

 

의령 지역에는 의령천(동동지구) 호안정비사업 5억원 의령천(요도마을 주변) 하천 정비사업 8억원 폭염대비 신반 전통시장 증발냉방장치 설치사업 2억원 막곡지구 양수시설 설치사업 5억원 군도21호선(상촌~태부) 도로확포장 공사 8억원 5개 사업에 28억원이 배정되었다.

 

함안 지역은 여항 내곡소하천 정비사업 3억원 군북 명지1소하천 정비사업 3억원 군도10호선(구포~어연간) 도로 확포장 6억원 삼칠 공공하수처리시설 진입도로 설치사업 6억원으로 4개 사업에 18억원이다.

 

창녕 지역은 창녕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8억원 창녕 추모공원 봉안당 증축공사 6억원 대지 세거리교 재가설공사 6억원 등 총 20억원이 확보됐다.

 

조해진 의원은 올 하반기도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16개 현안 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안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힘있게 추진될 수 있어서 기쁘다. 오는 11월에 국회에서 심사할 2023년 정부 예산에 대해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관련 사업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한편,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은 지난 5월에 밀양시 상감교~한신더휴아파트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6억원 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교육체험시설 조성 6억원 의령 궁류 사건 추모공원 조성사업 7억원 의령군 의령천(대천지구) 호안보강공사 4억원 함안군 낙동강 바람소리길 조성사업 5억원 함안군 백암소류지 제방보수 사업 2억원 함안군 칠원 정골소하천 정비사업 3억원 창녕군 장마 동정3교 재가설 공사 10억원 등 총 4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이에 조해진 의원은 2022년 한 해 동안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 24개 사업에 총 139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지역 현안 사업의 진행에 한층 더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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