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2 15:30

  • 뉴스 > 전체

함안인=== 신대운 삼칠농협 조합장

삼칠농협, 조합장 공약이행으로 농가소득증대 기여

기사입력 2022-09-29 15:1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신대운 삼칠농협 조합장


삼칠농협의 모태인 칠원농협은 1971323일 창립되어 199771일 칠원면, 칠서면, 칠북면 세 개 면의 조합이 통합을 하여 현재의 삼칠농협으로 명명하고 있다.

1997년도 합병할 당시 현 신대운 조합장은 직원으로 합병 업무를 주관하고 맡고 있었는데 칠원은 신용사업이 활발했고 칠서, 칠북은 경제사업 위주라 합병이 되면 서로 상호 간의 보완으로 이상적인 농협이 될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한다.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잘 극복해 통합을 성공시켰다. 신대운 조합장은 통합이 되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삼칠농협은 없었을 것이며 이렇게 건실한 농협으로 성장하여 현재 조합장인 저로서도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라고 전하고 있다.

현재 삼칠농협 총자산은 3,754억원이며 조합원 수는 2,398명이다. 신대운 조합장은 33년의 농협 직원으로 근무를 마치고 2년간의 상임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삼칠농협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신념으로 조합장에 출마하여 2019321일 제16대 삼칠농협 조합장에 당선되었다.

신대운 조합장은 농협의 존재 목적은 죽어도 농민이다라는 생각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삼칠농협을 최고의 조합으로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하루하루 농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대운 조합장이 취임한 이후 삼칠농협의 자산 규모는 크게 성장(총자산 462억원 증가, 예수금 384억원 증가, 상호금융 대출금 380억원 증가) 하였으며 대손충당금비율 역시 취임 당시 135.38%에서 현재 181.36%로 증대하여 내실을 건실하게 다지고 경영기반을 견고히 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작년 당기순이익 또한 조합 창립 이래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여 조합원 실익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올 초 농축협 종합경영 평가 97.4점으로 함안 관내 농협 중 최고의 점수를 획득하여 1등급을 달성하였다. 현재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도 농협 소그룹에서 1등을 달리고 있다.

2020813일 삼칠농협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본점 하나로마트를 증축 이전 개점하여 기존 하나로마트의 부족한 주차공간 및 협소한 매장 문제를 해소하고 경제사업장과의 집중화로 조합원 및 이용 고객 편의성을 도모하였다.

또한 현재 본점 자재센터의 협소한 매장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재센터를 신축 중에 있다. 위치는 함안군 칠원읍 구성리 719-15번지 외 2필지로, 대지면적 1,109(335), 건축면적 1342(103), 2342(103)이다. 올해 11월 완공 예정으로 보다 넓은 매장에 다양한 구색의 영농자재를 갖출 수 있어 농민 조합원의 편의성 증대가 예상된다.

2021년도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으로 비료무상지원(300백만원) 명절 영농자재 교환권지원(449백만원) 항공방제지원(100백만원) 유기질비료 판매지원(60백만원) 조합원자녀 장학금지원(31백만원) 농업인안전보험가입 및 농작물재해보험 지원(70백만원) 김장용 소금지원(55백만원) 단감포장재 지원(24백만원)농민신문 등 간행물 보급(46백만원) 본인 및 직계존비속 경조사비 및 병문안비 지원 조합원 재해지원 등 1,469백만원의 환원사업을 펼쳐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대운 조합장은 올해에도 우리 삼칠농협은 윤리·투명경영체 확립을 통한 정도 경영 실현과 수익성 및 리스크 관리 강화로 내실 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고, 우리 임직원들은 농업협동조합의 정신을 깊이 되새겨 농민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더욱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신대운 조합장은 묵직하고 냉철한 성격으로 농협 발전과 조합원 권익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부지런한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신대운 조합장은 대민 업무의 원활을 위해 조합원 고객과의 소통에도 게으르지 않는다.

또한 투명 경영은 신대운 조합장의 평소 소신이며 도덕과 윤리에 벗어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성품이다.

따라서 삼칠농협의 발전을 위한 신대운 조합장의 능력과 추진력에 많은 조합원들은 기대에 부풀어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