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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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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산인면,‘일반음식점‧·민간단체 합동 국 나눔 희망릴레이’펼쳐

안심파수꾼 사업 일환, 이번이 여섯 번째 나눔-

기사입력 2022-01-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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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일반음식점과 민간단체가 한 달에 한 번 손수 국을 끓여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국 나눔 희망릴레이 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심파수꾼 사업 일환으로 릴레이 나눔 봉사로 진행되는 국 나눔 행사는 이번이 여섯 번째다. 산인면 함마대로에 위치한 장가네촌국수(대표 장문수)에서 김밥 100줄을, 산인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조홍래, 조명숙)에서 시락국 50그릇을 끓여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산인면 적십자봉사대(대장 안인순), 산인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조명숙), 산인면 이장단(단장 조홍래), 산인면 생활개선회(회장 이미옥) 등 민간단체 회원들이 직접 50세대를 방문해 국을 전달하고, 동절기에 건강과 안부 확인하고 처한 환경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도왔다.

조향숙 산인면장은 민간단체 회원들과 관내 일반음식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이번 행사로 산인면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인면은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지난해 8월부터 한 달에 한 번 나눔 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 7월까지 총 12회 나눔 봉사를 할 예정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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