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21 17:22

  • 뉴스 > 인물

조웅제 전 경남도인재개발원장 명예퇴임

공직생활 마무리후 경남연구원 대외협력국장으로 업무 수행

기사입력 2022-01-12 18:4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조웅제 전 함안 부군수가 부이사관인 경남도인재개발원장을 마지막으로 32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경남도 출연연구기관인 경남연구원 대외협력국장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게 되었다.

당초 조웅제 전 원장은 20227월 공로연수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1231일 이사관(2)으로 명예퇴직을 하고 경남연구원에 응모, 2년 임기의 대외협력국장으로 최종 합격했다.

경남연구원은 지역경제·사회발전, 지역발전 분야에 관한 제반과제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단위의 정책개발 기능을 수행,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사회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조웅제 전 원장은 함안면 출신으로 199017급 공채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 2008년 사무관으로 승진, 전국체전추진기획단 체전기획담당, 공보관 홍보기획담당, 국가 산단 추진담당 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2016년 서기관(4)으로 승진, 가야사복원사업을 담당하는 경상남도 가야사연구복원추진단장과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장을 거쳐 제27대 함안부군수를 역임 했다.

이후 경남도 서부정책과장 등을 거친 뒤, 202071일자로 부이사관(3)으로 승진, 경남도 감사관을 역임한 뒤 202012월 경남도 인재개발원장으로 부임하여 32년 공직생활을 마무리 했다.

조웅제 전 원장은 공직생활중 평소 업무 추진력이 탁월하고 소탈한 성품과 친화력이 뛰어나 직장 동료 상하 간 좋은 평을 받아온 공직자로서 널리 알려져 왔다.

조웅제 전 원장은 금년 13일부터 경남연구원 대외협력국장으로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