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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17:22

  • 기획특집 > 특별기고

배창노 화백의 호랑이 해설

기사입력 2022-01-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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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창노 화백은 1940년 함안 출신으로 일생 동안 호랑이를 즐겨 그린 화백으로 경남에서 알려져 있다. 그는 국전 도전에 수회 입상한 경력을 가진 화가이다. 올해는 호랑이의 해로 힘찬 호랑이의 기상을 배창노 화백이 그림에 담았다.
 


호랑이는 다른 동물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적인 기상을 가진 동물이다. 여기 호랑이 그림은 평화로와 보이지만 그 눈동자 속에는 호랑이로서의 용맹이 반짝이고 있다.


 

배창노 화백

약력

 

國展 5 회 입선

道殿 입선 3

個人展 3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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