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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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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함안부군수, 읍·면 방문으로 소통행정에 앞장서

주요 현안사항 청취, 직원과의 소통 강화 일환

기사입력 2022-01-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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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일 취임한 이병철 함안부군수가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직원과의 소통을 이어가고자 10개 읍·면 현장 방문에 나섰다.

11일 가야읍을 시작으로 읍·면 방문에 나선 이 부군수는 읍·면장으로부터 읍·면의 기본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군수는 군정 운영의 핵심가치인 위민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현장행정의 일선에 있는 읍면 직원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지역주민의 작은 소리를 귀담아 듣는 대민 소통창구로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부군수는 지난 11일 가야읍, 함안면, 여항면, 군북면, 법수면 방문을 시작으로, 12일 산인면 대산면, 칠원읍, 칠서면, 칠북면까지 각 읍·면을 차례로 방문하고 이번 일정을 마무리한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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