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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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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18개 치매극복선도학교‘치매파트너’교육

기사입력 2021-07-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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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선정한 관내 18개 학교에서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지난 16일 칠원중학교를 시작으로 치매극복선도학교를 대상으로 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시작했다. 오는 8월까지 호암중학교, 군북고등학교 등 나머지 17개교의 신입 교직원과 1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치매극복선도학교는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극복과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인 치매파트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난 16일 교육은 칠원중학교 1학년 학생 및 교직원 1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학생과 교직원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치매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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