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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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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간부공무원 코로나19 특별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1-07-1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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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시행과 함께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을 막기 위해 각 부서별 국장, 실장, 사업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소관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강화된 방역수칙 홍보,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강화된 주요 방역지침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오후 10시 이후 운영 제한 식당카페 오후 10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행사집회 50인 이상 금지 종교시설 주관 모임행사식사숙박 금지 등이다. 또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전면 중단된다. 접종자도 사적모임 인원에 포함된다.

함안군 관계자는 간부공무원을 시설별 점검책임관으로 지정해 방역수칙 점검을 시행하고 전 시설물 부서책임제 운영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은 만큼 군민들도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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