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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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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기간 연장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납품 농가 대상 8월 13일까지

기사입력 2021-07-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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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사업의 신청·접수기간을 오는 813일까지 연장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에 학교급식지원센터, 지자체와 연간 학교급식 공급계약을 맺고 친환경농산물을 납품한 친환경 인증 농가 중 2019년 대비 2020년 학교급식 출하 매출액이 감소한 농가이다.

온라인 신청은 농가지원바우처.kr’에 접속해 제출서류를 사진파일로 저장 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현장 신청의 경우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된다.

바우처는 선불카드 형태로 오는 91일부터 100만 원이 지급되며, 사용기간은 1130일까지다. 인터넷 상거래, 유흥업소, 레저용품업소, 백화점 상품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가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우처 신청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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