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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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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50대 여성, 2차 화이자 접종 후 증세 악화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중환자실 입원 중

기사입력 2021-07-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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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에 거주하는 J 모 씨가 백신 접종 후 중태에 빠져 있어 관계 당국이 원인 규명을 위해 나서고 있다.

J 모 씨(50)는 직업이 돌봄 종사자로서 1AZ(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지난 762차에서 화이자백신을 접종했다.

1차 접종은 가야읍의 조은인연의원에서 접종을 했으며, 2차는 가야읍의 고려의원에서 접종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J 모 씨는 76, 2차 접종(화이자) 후 구토와 발열로 고통이 계속되자 710일 산인의 아라한국병원에 입원 후, 설사와 구토 증세가 계속됐다.

1차 접종은 AZ, 2차는 화이자 접종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판단한 환자 보호자 측은 711일 오후 5시경 아라한국병원에서 창원경상국립대병원으로 구급차로 이송되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금 환자는 매우 위중한 상태로 심장박동기를 달고 있으며, 심장이식 수술을 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심장 기증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Z 나 화이자의 접종으로 촉발된 증세인지에 대한 인과관계는 세밀한 분석과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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