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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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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아라길, 함안시인 작품 31점 시판 설치

기사입력 2021-07-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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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지난 6월말 아라길 내 시판 31점을 설치했다. 시판 설치 구간은 아라길 어린이놀이터 부근부터 함안교 방향으로 200m 구간이다.

설치 시판 작품은 <인생>, <>, <고목>, <빈 잔>, <관계> 등 한국문인협회 함안지부(지부장 조평래) 소속 함안 출향시인 및 함안 시인 중 등단 10년 이상자의 추천 작품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시판 전시 길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도를 참고해 아라길을 단순히 운동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뿐 아니라 군민 정서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간이 되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라길은 군북면에서 산인면에 이르는 경전선 폐선 부지를 연결하는 동서통합남도순례길 함안구간 19.3km로서 201910월 준공됐다. 가야읍에서 산인면에 이르는 4.1km 구간에는 쉼터, 포토 존, 산책로, 문화마당, 자전거도로 등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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