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 뉴스 > 문화

함안문화예술회관, 뮤지컬‘넌센스’공연

화끈하고 잘 노는 수녀들의 유혹, 대한민국 국민 뮤지컬 넌센스

기사입력 2021-07-07 14:3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오는 710() 오후 3, 7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 뮤지컬 넌센스가 함안문화예술회관을 찾아온다.

뮤지컬 넌센스는 뉴저지의 호보켄 성헐렌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극으로 요리사 줄리아 수녀가 만든 야채스프를 먹고 무려 52명의 수녀들이 식중독 증상으로 죽어버리자, 남은 몇 명의 수녀들이 장례비용을 모으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코믹 뮤지컬이다.

넌센스는 미국의 극작가 댄 고긴이 직접 대본을 쓰고 작곡한 작품으로 19851212일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된 이래 현재까지 장기공연을 하고 있는 화제의 뮤지컬로 1986년 비평가 협회로부터 뮤지컬 대상 각본상, 음악상을 수상하여 명성을 얻기 시작해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뮤지컬이다.

이번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되는 넌센스는 실력있는 신인 배우들로 꾸려진 무대로, 원장 수녀역에 민시양, 허버트 수녀역에 이혜진, 엠네지아 수녀역에 박보영, 로버트앤수녀 역에 정혜은, 레오수녀역에 백주연 배우가 무대를 채워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넌센스공연은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 원, 유료회원 30% 할인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문의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art.haman.go.kr) 또는 055-580-3625~3627으로 연락하면 된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