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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9 19:09

  • 기획특집 > 특별기고

함안군 인구증가를 위한 군정 아이디어 공모

기사입력 2021-05-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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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제 / 수자원공사 전문위원

 

 

󰡒함안군 인구 늘리기 좋은 방법 없나요?󰡓󰡒예 여기 있습니다.󰡓

함안군 인구증가를 위한 첫 번째 제안

칠원읍 오곡리에 1층은 ·유아 어린이 도서관, 2층은 함안군 유아 영어 공립학원, Children’s English Public Academy건립이 함안군 인구증가의 첩경(捷徑)이다.

 

제안이유(배경설명)

함안군 인구증가󰡒혁명적인 대안(對案)이 필요하다󰡓

 

지난 5년간 정부와 지자체가 저출산 대책에 150조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실패했다. 더군다나 지자체의 인구증감은 중앙정부가 국세 일부를 떼서 나눠주는 지방교부세와 직결된다. 인구가 증가하면 지자체의 조직과 공무원도 늘어나고 지역사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할 수 있다. 전입 인구 1명당 정부 보조금 지방교부세가 150만원 늘어 지역경제 부양 효과가 크다. 반대로 인구가 감소하면 국고보조금 지방교부세도 줄어들고 지자체의 위상이 흔들리는 등 부정적인 효과가 적지 않다.

게다가 전국 82개 군부는 인구가 줄어 지자체 소멸까지 거론될 정도로 심각하다. 단순한 인구 유인책(출산 장려금, 전입세대 지원금, 전입세대 주택 수리비 지원, 신혼부부 및 자녀출산 가정 주택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등등)으로 인구증가 성공할 수 없다. 함안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인구증가를 위해 임신출산 지원 8개 항목, 전입지원 7개 항목, 귀농귀촌 정착지원 5개 항목, 교육지원 3개 항목이다.

아이 낳기 좋은 함안! 아이 키우기 더 좋은 함안!은 인구감소 극한상황(최근 5년간 5,400명 감소, 함안군의 합계 출산율 0.81로 경남도 평균 0.95보다 낮다.)으로 함안군의 인구증가 시책 케치프레이즈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 타 시군 인구증가 시책과 대동소이하다. 단지 지원하는 금액이 적고 많음이 차이다. 귀농귀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함안군은 귀농귀촌에 행정력을 쏟자처럼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구호성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당장 활용 가능한 시책 발굴이 급선무다. 인구증가는 입으로 하는 게 아니다.

함안군은 골짜기마다 공장들이 들어서 있다. 기업하기 좋은 함안! 슬로건처럼만 된다면 괜찮다. 세수 확보는 물론 일자리 확충이 이루어지니까. 그런데 많은 지역 구석구석 난개발한 기업들이 문을 닫고(경매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다른 지자체 보다 훨씬많은 함안지역 공장들이 경매물건으로 나와 있음) 환경은 황폐화 되어 군민들은 이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전국 226개 시군구 중 3위를 차질할 정도로 공장이 주거지를 침범하는 지수가 높다. 쾌적한 귀농귀촌 함안군은 기대난망이다.

함안군 인구가 매년 큰 폭으로 감소 추세에다 청년 인구 도시로 유출까지 늘어 인구 소멸 위기를 거론할 정도의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2019년도 경남 10개 군 지역 중 가장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이 함안군이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2018년에는 1,325명 줄었고 2019년에는 1,518명 감소했다. 인구감소가 인구증가 각종 시책에도 속수무책임을 각종 지표와 자료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함안군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一環)은 칠원읍 오곡리 메트로자이·벽산 아파트 입주민(3,050세대, 함안군 인구 최대 밀집지역)아이 양육과 교육의 질 개선(서울강남 수준)이 첩경(捷徑)이다.

지자체마다 인구증가 새로운 해결책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기(집단지성)를 수 십 차례 되풀이 하지만 명쾌한 방향타를 찾지 못하고 있다. 난제 중의 난제가 인구증가 시책 발굴로 인구증가이다.

토끼는 대별하면 굴을 파고 사는 집토끼와 굴을 파지 않고 사는 산토끼가 있다. 집토끼가 함안군민이라면 외지인은 산토끼이다. 산토끼를 집으로 불러 모으는 데는 기존의 살고 있는 지역보다 더 좋은 메리트가 있어야 하고 집토끼는 가출하지 않고 집을 지키겠금 흡족할만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교토삼굴(狡兎三窟)은 영리한(교활한) 토끼는 위기에 대비해 숨을 세 개의 굴을 파놓는다.󰡓 역설적으로 함안군의 인구 증가 시책 발굴은 교토삼굴의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토끼는 꼬리가 엄청 짧고 둥글둥글해서 더 귀엽다고 많은 이들이 말한다. 하지만 토끼 꼬리를 잡아 당기면 숨겨져 있는 꼬리가 있다. 인구 증가의 틈새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고르디우스 신전 기둥에 매우 복잡하고 정교하게 매듭의 줄로 묶어져 있어 아무리 애를 써도 어느 누구도 도무지 풀 수 없었다. 고르디우스 신탁 메시지 󰡒매듭을 푸는 사람이 아시아의 왕이 되리라󰡓에 매료되어 알렉산더 대왕은 뒤죽박죽 얽히고 설킨 매듭을 단칼에 해결했다. 일도난마(一刀斷麻) 고사성어 탄생이다. 알렉산더왕은 아시아를 정복해 대왕이 되었다.

이 제안서 내용이 함안군 인구증가 시책이 쾌도난마(快刀亂麻)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전제되어 있지만 함안군 인구증가 시책도 얽키고 설켜 있어 더 이상 기존의 방식으로는 인구증가를 할 수 없다는 게 대세다. 새로운 수단과 방식으로 해결 실마리를 찾아 매듭을 풀 수 있다는 확신하에 함안군 인구 증가 방책(方策)으로 제안한다.

자녀 교육 때문에 인근 창원시로 인구 유출방지와 전입인구 증대를 위해 함안군 인구감소 타개책으로 咸安郡 幼兒 英語 公立學院 설립을 제안한다. 인구증가 시책으로 백약무효(百藥無效)인 작금에 타 어느 시책보다 파급효과가 탁월(비용대비 효율성(價性比, 가성비 뛰어남)하여 함안군 인구증가를 견인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떠나는 함안이 아니라 살고 싶은 함안, 머무는 함안󰡓으로 자리매김 되고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함안군은 오곡리 자이불루밍 아파트 입주민의 자녀 양육과 교육 인프라 구축에 매진해야 한다.

특히 함안군의 가임 여성(2039)이 안심 놓고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반조성이 무엇보다 시급한 당면과제이다.

지방소멸은 가임기(20-39)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고령 인구로 나눈 값을 가지고 지방소멸위험지수를 계산하며 산출값이 1.0이하이면 인구쇠퇴 주의 단계에, 0.5이하이면 인구소멸 위험단계이다.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인구변화를 적용해 분석한󰡐한국의 지방소멸 위험지역 현황󰡑에 따르면 경남의 경우 도내 18개 지자체 중 거창, 남해, 밀양, 산청, 의령, 창녕, 하동, 함안, 함양, 합천 10개 시군이 30년 후에 지자체 소멸 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함안군의 213월 인구수 63,694)

 

지자체마다 지자체의 존립기반이자 성장 동력인 인구증가 시책(施策)으로 출산·육아·보육 원스톱(One Stop)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이 급선무라는 구호성 슬로건만 난무하다.

 

함안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구증가 방안 역점사업이며 시급한 대책은 함안군 인구 최대 과밀지역인 자이· 벽산 아파트 입주민 유아들의 교육환경을 최상으로 만드는 것이 上策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이 출산을 늘이고 외지인 함안군 전입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다(함안군에 입주해 있는 기업이 활성화되어 일자리를 창출하면 금상첨화). 교육적 양육 환경을 혁신적으로 구축하지 않고 단순하게 출산 장려금과 각종 지원을 높인다고 하더라도 인구감소 봇물이 터져 있어 인구감소를 멈추게 할 수 없다. 각종 지원 시책이 궁여지책이다 보니 인근 창원시로 먹 튀(먹고 튄다)만 늘어난다는 것이다.

 

슬로건:󰡒함안교육이 함안군의 미래다󰡓,󰡒함안교육이 살아야 함안군이 산다.󰡓󰡒시골에 살지만 교육 수준은 서울강남 수준으로 제고.󰡓함안군 인구 증가를 위한 주요 시책으로 함안군 인구 최대 과밀지역인 오곡리에 1층은 어린이(유아+초등부) 도서관(영어 도서관 겸용), 2층은 咸安郡 幼兒 英語 公立學院) 건립.

 

󰡒그 지역의 미래를 알려면 도서관에 가 보라.󰡓,󰡒어린이는 함안군의 희망, 책의 힘은 어린이에게 세상을 더 멀리, 더 높이, 더 많이 볼 수 있게 합니다.󰡓

󰡒독서는 다양한 상상력과 잠재적인 창의력을 키워주고 지금 내가 살고 있고,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줍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함안군󰡑은 함안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구증가 방안 역점사업이며 함안군 브랜드 업그레이드 시책이 되어야 한다.

󰡐책 속의 큰 세상󰡑처럼 어린들이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전국 82(기적의 어린이 도서관 시는 10곳 운영, 군은 현재까지 全無) 중 함안군이 최초로 칠원읍 오곡리 아파트 단지 연접한 곳에 어린이 도서관이 건립되도록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혹자(或者)󰡒자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하에 규모는 작지만 도서관이 있는데 생뚱맞게 어린이 도서관을 건립하자고 하느냐󰡓고 투명스럽게 말한다. 󰡒지하의 도서관이 아니라, 지하에 있는 책을 빌려주고 받는 책방이라고󰡓 주민들 대다수는 말한다. 2층에는 체력 단련실이 있는데 회원들은 매일 오전마다 근육단련 및 다아어트 목적으로 리듬이 빠른 음악을 고성으로 틀어놓고 운동을 한다. 그러나 인접해 있는 119동 입주민들은 소음공해에 시달리게 된다. 관리사무소에 󰡒2층 방음벽을 설치하라, 소리를 낮춰라󰡓 민원을 제기하지만 관철되지 않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떠날 순 없잖아󰡓 하면서 이사를 간다. 그러면 같은 건물 지하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 소음피해는 없을까? 도서관 애용층이 어린이인데 전국 어디에서도 도서관이 지하에 있는 곳은 찾기가 어렵다. 도서관은 최적의 환경에서, 코로나 때문에 1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무슨 이야기냐 하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작은 책방에서 벗어나는 길은 최첨단의 어린이 도서관이 조속한 시일내에 건립 되기를

 

함안군 인구증가 방안에는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s) 발굴을 위한 혜안(慧眼)과 통찰력(洞察力, Insight)이 필요하다.

 

이충희 문화공보관광체육과장과 김미숙 문화예술계장이 주축이 되어 함안군 4.544(국장, 과장, 읍면장, 사업소장, 보건소장 등), 담당(계장) 168, 부군수, 군수는 물론이고 10명의 군의원이 순천시의 기적의 도서관과 순천만 , 순천시에 수백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낙안읍성 탐방(입장료4,000)을 건의한다. 지방지의 함안 주재기자, 함안지역신문 사장과 기자도 동승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된다.

순천은 세계 5대 연안습지로서 뛰어난 자연을 가지고 있는 순천만()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지 못해 노심초사(勞心焦思)했던 노관규 시장은 김영한 스토리 MBA 대표스토리텔링 컨설팅으로 순천만이 갯벌로는 전국 최초로 국가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받아 스토리를 담아 국가정원으로 만들었다.

순천만에 가 보면 광활한 바다와 갯벌(600만평), 70만평의 갈대 그리고 바닷새, 바다생물들이 매일같이 자연의 드라마를 연출하는 순천만에 감탄사는 물론 노관규 순천시장은 물론 공무원들의 땀과 살아 있는 혼결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순천만을 세계 최고의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접하면서 함안군 말산리 고분군과 성산산성을 역사가 살아 숨쉬면서 158,880평과 31,113평의 넓은 부지를 어떤 콘텐츠를 구축해 함안군민과 관광객을 열광(熱狂)케 할 것인가?

함안군과 지역을 선도하는 분들의 이번 탐방이 인구증가 시책을 발굴하는 자양분이 되고 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고분군과 산성이 지금처럼 소수의 탐방객이 찾는 유적지가 아니라 지역민들의 휴식처이면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외지인들이 물밀 듯이 몰려와 메어 터지는 장()으로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모티브인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s)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단순한 볼거리 보다 머물고,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관광 콘텐츠 발굴에 전력투구하는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孟母三遷之敎처럼 교육 환경도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도 상관계수가 크다.

百聞而不如一見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이 통찰력(洞察力)이라고 한다면 기적의 도서관(어린이 전용 도서관) 탐방은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쳐다보기에 함안군 발전과 인구증가에 많은 보탬이 된다고 생각한다. 기적의 도서관은 그동안(2003.11.10.개관) 수많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었다. 함안군은 만시지탄이지만 관련 부서에 국한하지 않고 부서의 벽을 허물고(넘어) 도서관이 함안군 미래를 판가름하는 척도이기에(󰡒그 지역의 미래를 알려면 도서관에 가 보라.󰡓) 어린이 도서관을 어떻게 지어야 하고 어느 정도 장서(藏書)가 있어야 하며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사족(蛇足)이지만 순천시의 기적의 도서관 관장은 함안군 가야읍 검암리가 고향이다.

고성군은 최근에 국무조정실 공모사업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20202022년 올해로 종료됨에 응모하여 선정되어 국비 36억원을 확보했다.(특이한 점은 지자체가 사업할 부지를 먼저 확보해야 국무조정실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함안군 오곡리 어린이 도서관과 幼兒 英語 公立學院도 부지 먼저 확보 뒤에 건축 사업비 확보를 서둘러 사업을 속전속결로 준공할 수 있다.) 함안군 인구증가 시책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 : 그 당시의 사정이나 요구에 아주 알맞음)하여 오곡리 어떤 사업보다 최우선 사업이다.

고성군은 국비,도비군비 매칭펀드 사업비 77억원으로 구 공설운동장 부지 중 18810(5,690)에 건축 연면적 2,700(817) 기적의 도서관 콘텐츠로 2021년 하반기 준공 목표로 어린이 도서관 건립을 위한 절차가 추진 중이다.

2살 이상 유아들과 초등학생들이 놀이동산 같은 어린이 전용 도서관과 오곡리 유아 영어 공립학원 건립은 유아의 접근성(걸어서 10분이내)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야 헛돈을 쓰지 않고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유념(留念)해야 한다. 장난감 대신 책과 노는 아이들이 온돌로 된 바닥을 뒹굴며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내부 설계와 상상력을 키워주는 공간 구성, 특화된 프로그램이 가득해 호평을 받도록 설계해야 한다.

전국의 타 시군과 차별화 되는 고품격 함안군 건설을 위한 오곡리의 어린이 도서관(영어도서관 겸용, 일정 부분 구획으로 지역주민 성인들 독서 공간 확보)은 아동 친화적인 시대정신을 담아야 한다.

 

대한민국 226개 시(82) 중 최초로 어린이 도서관 2층에는 幼兒 英語 公立學院(一名 英語 公立幼稚園) 開設이 함안군 인구증가의 주요시책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

인구증가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면 주민들이 세대를 이어나가면서 혜택을 보지만 현금 지급에 집중하면 수혜를 노리고 일시적으로 인구가 유입되었다가 혜택이 끝나면 다시 떠나(먹튀) 예산만 낭비하는 판단의 오류(誤謬)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 인구증가의 관건(關鍵 문빗장과 자물쇠, 사물의 가장 주요한 곳)이다. 함안군은 오곡리 어린이 도서관+유아 영어 공립학원+경남 최초의 숲속 어린이 공원 숲속 어린이 놀이터, 모험 놀이터에 이어 함안군에서 계속 거주하도록 초등학생,중학생들에게 차별화되고 특화된 교육 혜택이 이어지도록 교육의 수월성, 연속성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ure) 구축, 발굴에 전력 질주해야 된다는 냉혹한 현실을 유념, 직시해야 한다.

 

제안이유(배경설명)

서울 강남의 유아 영어 유치원의 운영 실태

 

서울 시내 영어 유치원은 2020년 기준으로 288개로 강남구, 서초구에는 유아 영어 유치원(一名 영어 유치원)이 그중 84개가 있다. 입학철이 되면 대학입시보다 더 경쟁이 치열하다. 열풍을 넘어 광풍(狂風)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학부모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알려진 유아영어 전문학원(一名 영어 유치원, 줄여서 영유) 복도에 붙은 교습비 등 변경등록 신청서에는 기본 교습비가 월 171만원으로 게시되어 있다.

하지만 급식비, 수업 재료비, 셔틀비 등의 기타 경비를 합치면 월 220여만원에 달한다. 즉 전국에서 가장 비싼 영어 유치원비를 받는 곳은 강남구 대치동에 있다. 이렇게 고가 교육비에도 불구하고 5세 반은 1년 대기가 기본이다.(일반 영어유치원의 수강료는 월 평균 1277,000)

서울강남의 유아 학부모들은 어릴 때 영어 교육을 하면 좋다는 인식에 따라 영어 유치원을 기본으로 보내려고 한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해에 한 영어유치원에서 오전 9시 입학금 우선 입금 순서로 입학을 결정했다고 한다. 1초 차이로 입학이 안되 대기로 밀린 학부모도 있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지난 1123일 서울 서초구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어 학원, 해당 영어 유치원의 경우 입학금을 빨리 보낸 순서대로 입학이 확정된다. 워낙 보내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초 단위까지 따지는 것이다.

입학금 납부 선착순으로 선발하는 한 영어 유치원에 입학 하기 위해 모집하는 전날 밤에 영어 유치원 놀이터에 할배할매(유아의 부모는 맞벌이)들이 텐트를 치고 1박 하면서 입학절차를 밞는 극성이 수반되어야 한다.

이처럼 조기 영어교육 수요가 명확한 만큼 재력 없어도, 시골에 살아도 영어 유치원 교육을 받을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현재 미취학 아동 공교육인 누리과정은 교육보단 보육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사교육과 잉글리쉬 디바이드(English Divide, 영어격차)가 벌어지면서 계층별 교육 기회 격차가 벌린 만큼 멀어지는 가위처럼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농간의 격차는 형언할 수 없다. 농촌 개천에 용이 사라진지는 오래되었다. 󰡒농촌에서 그냥 개구리, 가재, 방개로 살수도 있지 않느냐?󰡓 어느 정치인의 비하가

잉글리시 디바이드가 이렇게 미취학 아동부터 생긴다. 그리고 또 이 차이가 다시 빈부격차를 만든다. 20207월 기준으로 전국에 영어유치원이 653개 있지만 함안군은 전무(全無)하다. 그냥 유아 영어유치원은 체념하고 살아야 하나? 함안군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까?

교육의 양극화로 인한 계층 사다리 소멸이 농촌 소재 지자체들의 군민들은 허탈해 한다. 게다가 조기 영어 교육에 따른 격차는 시간이 지나도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며, 이에 대해 교육전문가는 󰡒정부나 지자체에서 원어민 강사를 일정 부분 고용하여 아이들이 외국인 영어 강사 학습으로 영어에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서울 강남 유아 학부모들은 비싼 학비와 높은 경쟁률에도 왜 유아 영어 전문학원(一名 유아영어유치원, 영유)에 보낼까. (인터넷 컴뮤니티 맘 카페에서 발췌.)

 

유아영어전문학원(일명 영어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는 이유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6세 딸을 키우는 이나연(가명·37)씨는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라는 게 이 동네 엄마들의 생각이라고 했다. “결국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에서 판가름이 난다고 보는 거다. 중학교 이전에 영어를 마스터해 놓고 중학교부터는 수학에만 매진하기 위해 영유를 보낸다는 사람이 많다.”

제안자의 관점(管簟)󰡒대한민국 영어 교육은 0세부터 시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어교육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부상하는 것은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면서이다. 유아 학부모들도 관망에서 현장에 직접 뛰어든다. 서울 강남 학부모들이 유아 영어 전문학원에 아이를 보내는 이유는 상당한 수준의 어휘력(Vocabulary)을 갖출 수 있다는 믿음이다.

영어 단어를 이용해 편지를 써보고, 그림을 그려보고, 실제로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똑 같은 단어에 수백, 수천번 노출된다. 모국어처럼 태어나서 개인차는 있지만 약 2년동안 리스닝(Listening, 듣기)과정을 거쳐야 영어 말문이 터진다. 스피킹(Speaking, 말하기)이 발화하는 순간이 오고 나면 일정 기간이 지나야 리딩(Reading 읽기)으로 책을 읽는다. 그 다음이 라이팅(Writing, 쓰기)과정을 거치듯이 실제 아이들에게 내면화 되는 영어 단어의 수가 5세 기준으로 1주일에 주력 학습 단어가 5, 주력 암기 문장이 5개 정도이다. 1년에 300개 정도의 영어 단어와 문장을 단순 지면 주입식 학습이 아닌 온몸으로 부딪히고 오감으로 체험하면서 체득되는 단어와 문장의 개수라는 것이 큰 의미이다.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은 유아들 특성을 고려해 언어 체득 기본에 충실할 것이다.

대다수 유아 학부모들은 유아들이 흥미 유발로 영어 어휘력을 증대 시키고 외국인과 소통하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인재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된다는 믿음이다. 국어, 인수분해(因數分解) 한자는 형성자로 특성상 부수를 붙었다, 떼었다하는 한자학습이 정도다 기존의 한자 학습과는 다름. 한자(국어 과목의 70%가 한자어. 어휘력 함양 측면에서 국어영어수학만큼 중요하다), 영어 과목의 어휘력이 높아야 공부는 물론 성공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인근 창원시만 하더라도 유치부 아이들이 월 100만원 가까운 수강료를 내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유치원이 제법 있다. 그러나 함안군은 全無하다.

서울 유아 학부모들의 이구동성은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쓰는 환경에 노출 되어야 나중에도 영어를 잘한다고 해서 주 5회 영어 수업을 하는 영어 유치원을 골라 보냈다󰡓.

󰡒공교육 초등학교 3학년 때 영어교육을 시작하면 다른 아이들 보다 뒤처져 더 비싼 과외를 시켜야 한다.󰡓

󰡒어릴 때부터 영어교육은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를 놓치면 따라잡기가 힘들다󰡓고 영어교육 전문가들은 말한다. 결정적 시기는 유기체에게 각인(刻印)이 일어나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적절한 자극이 반드시 제시되어야 하는 시기이다. 어떤 심리적 특성이나 행동이 특정 시기에 획득되어야 하며 그 시기를 놓치면 획득에 너무 많은 노력과 비용이 든다는 발달의 비가역적(非可逆的. 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리저리 쉽게 변하지 않는 것) 성격을 뜻하는 개념으로 󰡒유아기 영어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고 주장한다.

농간의 영어 교육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마치 천을 자르는 가위처럼(2개의 손가락 힘을 가하면 가할수록) 자꾸만 벌어진다. 이러다 보니 열악한 영어 교육환경에서 탈피하기 위해, 유아의 미래를 위해, 양질의 영어 조기 교육을 받도록 하기 위해 영어 유치원의 불모지인 함안을 떠난다.

자이,벽산아파트 입주민 유아학부모 이구동성, “우리도 서울 강남처럼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싶다.”

함안군의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의 자이벽산아파트 많은 유아 학부모들은 󰡒우리도 자식들에게 영어유치원에서 서울 강남과 같은 수준의 영어 교육을 배우게 하고 싶다󰡓고 절규한다. 함안군은 󰡐함안교육이 함안군의 미래다󰡑라는 명제에 충실해야 한다. 건축물의 기초가 튼튼해야 하듯이 유아교육이 함안 교육의 기초다. 부실한 기초는 사상누각(沙上樓閣)이다.

함안군 지자체가 어느 사업보다 우선적으로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 설립을 시급하게 발 벗고 나서야 할 이유이다. 타 지자체가 발 빠르게 유아영어공립학원을 선점하면 함안군은 김빠진 맥주가 된다는 점을 각인해야 한다. 생각해 보라! 대한민국 최초라는 것은 아무나, 누구나, 어디에서도 할 수 없을 때 대한민국에서 처음 하기에 최초라는 레테르(Letter)를 붙일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 최고, 최소, 최대가 그만큼 중요하다.

함안군이 설마 하다가 인구감소가 도미노 현상이 되면 멈추는데 수많은 노력과 군세(郡稅)가 투입되어도 반전(反轉)시킬 수 없다.

누차 강조하는 것은 어린이 도서관(2층은 유아영어공립학원) 설립 대상 부지는 쾌적하고 아파트단지와 연접한 접근성이 뛰어난 곳(유아가 걸어서 10분이내)이어야 한다.

부지면적:계획관리지역 36304000(11001200),부지 확보 건축 연면적: 2,810(850, 2)

 

咸安郡 幼兒 英語 公立學院(어린이 도서관 2)개설 효과.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 설립은 함안군이 전국 226개 시군구 지자체 중 최초로 다수의 영어권 국가 외국인(캐나다, 미국, 영국, 남아공, 호주 등) 영어화화 전문가 원어민 강사와 내국인 원어민 영어 보조 강사 다수(多數)가 유아들 흥미 유발로 영어 어휘력을 증대시키고 외국인과 소통하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인재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4, 5, 6, 7세가 영어로 요리하고, 미술활동, 음악활동, 신체활동 심지어 식사활동까지 대한민국 82개 군부 중 최초로 가장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는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 개설이 유아 학부모와 유아들이 열광(熱狂)할 것이다.

이처럼 양육교육에 대한 공적 서비스가 확대되면 아이 키우기 좋은 함안으로 함안군 브랜드 품격을 업그레이드하고 기존의 가임여성은 물론 다수의 외지인들이 유입되어 여성들의 출산율이 상승해 함안군의 인구증가 시책 중 최선의 방책(方策)이 될 것이다. 저출산, 교육 때문에 인구유출 등 인구감소 출구전략으로 시급하게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 설립을 촉구한다. 이러한 모티브(motive 원동력이 되는)가 함안군 인구 증가의 기폭제(起爆劑)가 될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이다.

 

咸安郡 幼兒 英語 公立學院운영

수강대상: 47. 칠원권(칠원읍, 칠서면, 칠북면)에 거주하면서

함안군 유아 영어 공립학원에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학부모 자녀.

수업시간: 오전 9오후 3,

수강료: 무상(無償, 최소의 비용인 영어교재, 교구, 셔틀버스(shuttle bus, 일정 구간을 왕복하는 버스)요금, 피복비, 급식비 수익자 부담)

특화 사업 1: 글로벌 인재 양성과 인구증가 최상의 시책인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주최 󰡔유아, 영어로 3분 말하기(3Speech Contest) 전국 대회󰡕 개최. 경연대회 지상파종편 TV 방영, 함안군 전국 널리 홍보로 명품 농산물 판매, 외지인이 가 보고 싶은 관광지 소개 기여로 유동인구 증대유아 영어 교육 내실을 기함.

특화사업 2: 유아 학부모 희망자나 주민들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반 운영

(지원자 50여명 선발). 1년 운영 후 탁월한 영어 회화 실력을 체득한 사람 중 희망자 유아 영어 학습 재능 기부토록 함.

호암초등학교 학생 수: 1,177(병설유치원 24명 포함) 가야초등학교 학생 수 749. 아라초등학교 학생 수 170, 오곡리에 위치한 호암초(213월말 기준 1,177)는 가야읍에 위치한 가야초+아라초 학생 919명보다 많다. 초등학생 숫자를 보면 유치부 숫자도 이에 비례해서 가늠할 수 있다.

함안군 인구증가 시책은 일자리, 주택, 교육에 좌우한다고 본다면 함안군은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기존의 거주민들은 물론 오곡리 유아 교육환경이 뛰어나다는 소문이 나면 구전효과(口傳效果)로 많은 외지인들이 몰려올 것은 자명하다.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이 설립되면 대한민국 최고의 원어민 강사와 영어 유치원 커리컬럼(curriculm, 교과과정), 교재, 교구 등을 자문받아 현장에 접목하고 수시로 원어민 강사 Workshop과 연수로 유아들의 동기유발과 흥미있는 수업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자식 23명이 도시에서 영어 유치원에 다닐 경우 월 200300만원 수강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오곡리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은 수강료가 0원이면 어떤 바람이 불까. 상상해보자.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 입학을 희망하는 인근 창원시 외지인 학부모들이 함안 칠원권으로 이사와 유아 영어 공립학원 입학 줄을 설 것이다. 함안군 인구증가로 귀결될 것은 당연지사다. 전입 인구가 폭주할 것을 대비해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유아 영어 공립학원 가용시설 대체 건물도 검토하고 있다.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 입학 대기자가 늘어나면 기존 아파트 중심으로 신규 공공임대주택 및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등 확충 수요는 늘어날 것이고 오곡리에 조성될 유아 영어교육 인프라가 성공하면 타 읍,면으로 확산될 것이다. 유아에 국한되지 않고 초등학교, 중학교도 서울 강남수준의 교육 인프라 구축이 되도록 함안군의 탁월한 발상전환과 혼신의 노력이 함안군 인구증가의 지름길이다. 인구증가에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교육함안군 유아 영어 공립학원 설립에 투자하는 것은 함안군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돈을 아무리 써도 아깝지 않은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 226개 시··구 중에서 최초로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 설립에 부쳐

 

함안군 인구 증가를 위한 양육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책으로 함안군 지자체가 주관하는 함안군유아영어공립학원이 필요하다고 기존 유아 학부모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발상의 전환이 기적을 만들어 내는 동기 유발임에도 불구하고 전례(前例)가 없다고 시행하는데 주저한다면 전국 28개 지자체에서 지역 고등학생을 선발하여 저녁에 대도시의 유명 강사를 초빙하여 무상(無償, 수강생 부담 없음)으로 교육하는 지자체 공립학원을 주목해야 한다.(함안군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립학원을 설립하자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공립학원이란 학원은 학원인데 개인(민간 사업자가)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가 모든 운영경비를 부담하며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20036월 전북 순창군은 지자체로서 전국 최초로 기숙형 공립학원 설립했다. 당시 순창군은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형편임에도 20억원 거금(18년 전의 20억원은 엄청남)을 투자했다. 순창군이 거금을 들인 이유는 관내 교육 여건이 안 좋아 우수학생들이 광주, 전주로 빠져나간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명문대 진학률을 높여야 지역이 산다󰡑는 일념으로 순창군 공립학원 설립결과 인근 도시로 전학을 가던 현상이 줄어들었고 서울대를 비롯하여 우수 명문대학에 진학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냈다.

공립학원은 지자체 사이에서 획기적인 󰡐지역 살리기 상품󰡑으로 각광 받았다. 지자체 최초로 공립학원을 설립한 황숙주 순창군수(제안자는 순창군에 1박 하면서 황군수를 직접 만나 고견을 청취함)󰡒교육에 대한 투자는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것과 같다. 콩나물에 물을 부으면 전부 콩나물 시루로 빠져 나가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 콩나물이 서서히 자라난다, 교육을 위해 사용하는 돈은 비용이라 생각하지 말고 투자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순창군의 공립학원의 놀라운 결과를 벤치마킹해 강원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등의 지방에 지자체 공립학원이 있다.

이런 지자체 공립학원이 있는 곳은 강원도 횡성군·화천군, 충청북도 단양군충청남도 금산군 전라남도 강진군·고흥군 영암군·장성군전라북도 순창군완주군 경상북도 영덕군고령군의성군성주군청송군군위군봉화군 경상남도 합천군산청군하동군 등 군지역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경상남도 밀양시 전라북도 김제시군산시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영천시 등 에도 있다. 군마다 인구 유출을 막고 우수 인재를 지역에 잡아 두기 위해 지자체 공립학원을 세웠던 것이다. 전국 28개 지자체가 공립학원을 세웠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

순창군이 공립학원 설립 초기에 찬반 논란이 있었지만 교육부 관계자는 󰡒국가나 지자체가 운영하는 시설은 학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등록 의무도 없다, 영리 목적이 아니고 사교육비 경감효과가 있어 확산되는 것은 나쁘지 않다.󰡓 현재도 진행중이다. 󰡔함안군 유아 영어 공립학원 설립󰡕도 기존의 고등학생 대상인 공립학원 자세를 견지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함안군 유아 공립학원 설립의 타당성은 주역에 나오는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간다)이다. 궁하면 더 이상 방법이 없다. 어려운 극한상황에 처하면 변해야 된다는 뜻이다. 함안군 인구증가 시책은 타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미궁에 빠져 출구전략이 부재한다. 그러므로 함안군은 통념이 아닌󰡐변해야 산다󰡑에 발상의 전략으로 인구증가 난제의 실마리를 풀어나가야 한다.

겁쟁이들은 시작조차 않고, 약자들은 끝까지 해내는 법이 없으며, 승자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영화 아이언맨 명대사다.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지세계적인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nard Shaw)의 묘비명이다.

 

󰡒묻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 문을 활짝 열게 될 咸安郡 幼兒 英語 公立學院最初입니까?, 最大입니까?, 最高입니까?󰡓,󰡒셋 다입니다. 함안군이니까요󰡓

 

함안군은 226개 시구 중 최초로, 단일 규모로는 최대로, 함안군 지자체가 운영하기 때문에 타 사교육기관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영어권 국가 출신의 원어민 강사, 최고의 운영 프로그램, 대한민국 최고의 유아교육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코칭을 수시로 개최하면서 노하우를 획득하고 그러한 노력들이 함안군 인구증가로 귀결될 것이다.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보면 함안군 발전과 궤를 같이한다. 제안자는 집토끼와 산토끼 두 마리를 만족하는 묘안(妙案) 찾기에 분주하다. 외지인들이 몰려 왔을 때 그들이 지속적으로 함안에 머물게 하는 방책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공립학원 운영을 책임질 원장은 대학 영어 전공자로써 영어회화에 능통하고 영어 유치원 운영 혹은 강사 경험자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유치원을 만들겠다는 신념이 투철한 사람이 적임자이다. 제안자는 영어 공립학원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함안군의 영어 공립학원으로써 위상 업그래이드(Upgrade)에 자문하고, 의견을 제시하고, 조언을 하는 직책으로 고문(顧問)이였으면 좋겠다

함안군 유아영어공립학원은 초기 투자 비용이 발생하지만(교육 장소로 425여평 건물 건립) 나머지 운영비는 인건비가 대부분(파급효과와 비교할 때 이주 적은 경비.)이다. 함안군은 투자 대비 효율성과 기대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인구증가 방안으로 최상(最上)이다.

인구감소 방지 및 인구증가 방책이라면 시급성 인식의 확산을 고려해 정부의 예타면제와 같은 과정을 거쳐 함안군과 군의회는 추가경정예산(追加更正豫算)을 편성해 올해 안에 유아 영어 학습관 건립은 當然之事이다.

咸安郡 幼兒 英語 公立學院 개관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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