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3-01-26 16:10

  • 뉴스 > 경제

함안지방공사, 경영평가 2년 연속“우수공기업”선정

기사입력 2013-10-01 16:0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함안지방공사(사장 권병철)는 2013년 전국 32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행정부 경영평가 결과에서 ‘가’에서 ‘마’등급 중 ‘나’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함안지방공사가 지방공기업설립이념인 지속적인 기업성 및 공익성 증대를 충실히 구현하고 효율적인 경영활동을 통한 흑자경영구현에 힘쓴 노력의 결과라 하겠다.

2013년 안전행정부 주관 경영평가는 두 번의 현장평가와 확인검증을 거쳐 리더십의 전략, 경영효율화, 경영성과, 정책준수, 고객만족도 등 경영전반의 평가지표에 의해 현지평가를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안전행정부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가 확정되었다.

함안지방공사는 환경기초시설, 함안체육관, 국민체육센터, 볼링장 등 환경․체육시설과 도심형배수장, 가로(보안)등 관리뿐만 아니라, 대산면소재지개발사업도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활성화와 경영수익창출을 위하여 산업단지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개발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병철 사장은 “2년 연속 경영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의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함안군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군민의 공기업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2009년 3월 24일 설립된 함안지방공사는 함안군이 40억원의 자본금을 출현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끊임없는 개발과 부단한 노력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권병철 사장은 “지방공기업의 책무인 공적사업에 매진하기 위한 정책개발에 꾸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더함안신문 (thehaman@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