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명제 윤덕상의 지식(知識)과 담식(膽識)

아는 것이 곧 힘이다.라는 말과 같이 인류는 유사 이래 자신과 종족의 생존을 위하여 또 주위 집단과 국가를 위하여 심신 양면으로 열심히 배우고 단련하면서 노력하여 왔다.

그 결과물이 오늘의 복잡 번다(煩多)한 물질문명이다.

지식(知識)을 역사적으로 거슬러, 고대 희랍의 철인(哲人) 소크라테스(Sokrates BC 470~BC 399)는 지식에 관한 윤리관(倫理觀)으로 지식은 만인에게 유익한 필히 덕(德)을 겸비하여야 한다. 덕(德)이 곧 지식(德卽知識)이라고 설파하였다. 그는 아테네 태생으로 아버지는 조각가(彫刻家)요, 어머니는 산파(産婆)로 부친의 가업을 전승하다가 청년시절에는 종군하여 많은 공훈도 남겼다. 아울러 면학에 열중하면서 기하학, 천문학, 그리고 철학 등 다양한 방면을 섭렵하면서 교양과 안목을 넓혔다.

정치에도 관여(BC 406~5)하여 그 당시 일반 국민의 부패 부정과 무모함을 직시한 후 인간성 회복을 위한 청년들의 계몽에 앞장 선 선각 철학자이다. 그의 계몽 강연은 주로 시장, 체육장 및 가두(街頭) 길거리에서 문답식으로 아주 일반적인 쉬운 말로 귀납적(歸納的)방법으로 시민을 깨닫게하면서 대중에게 다가갔고, 모여든 많은 시민들이 참다운 윤리도덕관에 눈뜨게 하는데 진력(盡力)하면서 일생을 보낸 철학자이다. 그의 사상은 제자 플라톤(Platon),크세노폰(Xenophon)과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등의 저술을 통하여 오늘에 전해지고 있다. 그의 관심사는 오직 인간이지, 자연이라든지 일반적인 지식도 아니었다.

조각가인 부친이 자연의 소재(素材)로부터 순수무구한 인간상(人間像)을 다듬어 내듯이, 또한 산파인 모친이 새로운 인간이 태어나는데 보조 역할을 하듯이 그도 젊은이들이 회개(悔改)하여 참다운 인간으로 탄생하는데 보조자 역활에 진력한 철인(哲人)이다.

그는 인간이 윤리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살아가는 방향과 방법에 천착(穿鑿)한다. 그의 핵심적인 과제는 사유 즉 생활(思惟卽生活) 지식 즉 생활(知識卽生活)의 사상은 덕이 곧 지식(德卽知識)이라는 윤리관(倫理觀)이라 하겠다.

국가의 진정한 개선(改善)은 젊은이들의 참다운 윤리도덕 교육(倫理道德敎育)에서 시작해야한다는 신념으로 평생 노력한 철학자이다. 그러나 그의 시민에 대한 도덕적 의식 개혁은 시민의 성공적인 동의를 얻지 못하던 중 그가 70세가 되던 해(BC 399)그의 행적을 시기(猜忌)한 메레도스, 아뉴도스, 류-콘 등에 의하여 소크라테스는 국가가 인정하는 신(神)을 인정하지 않고 새로운 신을 도입 선동하여 시민들의 사상을 혼란스럽게 하여 부패시키고 있다라는 요지로 고소를 당하여 체포되어 사형을 선고받게 된다. 이 억울한 모함에 대하여 그의 제자 및 지지자들은 불복 탈옥(脫獄)을 권고하나, 악법도 법이니 법을 지켜야 한다는 유명한 명언을 남기고 독배(毒桮)를 마시고 생을 마감한다. 평생을 시민의 참다운 윤리 도덕적 인간성 회복을 위해 노력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라 하겠다.

이와 같이 지식(知識)은 만인에게 유익하고 올바른 보편적인 앎이라야 한다. 또한 말하고 행함이 일치해야한다. 지행일치(知行一致) 혹은 지행합일(知行合一)해야만 천도(天道)에 합일하는 유익한 지식이다.

말은 부처님이나 예수님 같으면서 행실은 인도에 어긋나게 행하는 사람의 지식은 결코 올바른 지식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는 조상들이 물려준 아름다운 정신문화 중 대표적으로 계승계발(繼承啓發)할 것은 “선비 정신”이다.

선비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는 옛 성현의 가르침(敎訓)의 습득에 부단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야만 한다. 올바른 지식 습득을 위한 노력이다. 그리하여 학식과 덕망을 겸비하게 되었을 때, 소정의 등용 절차(과거)를 거쳐 국가에 쓰이기를 기다리는 자로써 아래와 같은 대개 여섯 소양(素養)을 필히 갖추어야 했다.

1)상지(尙志): 국가와 국민 나아가 자신을 위하여 언제나 높고 고상한 이 상을 품어야 한다. 숭고한 국가관이라 하겠다.

2)돈학(敦學): 성현의 가르침을 배우고 심신을 올바르게 닦아야 한다.

3)명례(明禮):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선 후배간의 장유유서(長幼有序)등 올바른 예의작법을 밝힐 줄 알아야 한다.

4)병의(秉義): 불의와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 곧은 절개와 의리를 중하게 여겨야 한다.

5)긍렴(矜廉): 비록 다소 아쉬운 청렴한 생활을 긍지로 여기면서 일상 생 활에 최선을 다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마음 수양이 수반되어야 한다.

6)선치(善恥): 위에서 언급한 다섯 사항을 비롯한 윤리 도덕적인 범주에 서 벗어난 생각과 행동을 저질렀을 때 부끄러워할 줄 알아 야 한다.

이상과 같이 참다운 선비의 경지에 이르기 위한 과정으로 성현의 학문 및 교훈 습득에 각고의 노력을 해야만 했다. 선비가 등용의 관문을 통과하여 벼슬길에 오르게 되면 사대부(士大夫)라 불렀다.

현대는 비록 물질적인 부를 축적했다 하더라도 인도(人道) 벗어난 가치관의 혼효(混淆)에 젖어 삶의 의미를 상실한 현대인들은 조상들의 올바른 삶의 진의(眞意)를 경건한 자세로 재삼 통절(痛切)하게 음미해야 할 것이다.

이태리 중학생 교과서에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資質)에 대하여 다음 다섯 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가 지력(知力) 둘째가 설득력(說得力) 셋째가 육체적 내구력(肉體的耐久力) 넷째가 자기제어능력(自己制御能力) 마지막 다섯째가 지속적 의지(持續的 意志)를 들고 있다.

우리는 눈과귀(眼耳)를 통하여 사물의 형상을 보고 또 귀를 통하여 듣고하여 대뇌 피질의 뇌세포에 저장된 단순한 현상을 지식(知識)이라 할 수 있다. 이 지식은 타인에 전달 할 수 있는 단순한 사항이라 할 수 있다. 이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나름대로 앞을 내다보고 통찰할 수 있는 경지를 동양적인 견식(見識)이라 한다. 이 견식에서 한발 나아가 목표를 정하고 설정한 과제를 완성하고자 하면 이에 대한 반론 혹은 보충 수정론이 분출되기 마련이다. 이에 반론을 설득하고 제압하여 목표(目標)한 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지식을 담식(膽識)이라하고 그러한 능력을 가진 자를 “담식가(膽識家)”라 한다.

이 담식가야말로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지식(知識)과 견식(見識)과 담식(膽識)의 범주에는 위에서 언급한 지력(知力)과 설득력(說得力),육체적 내구력(肉體的耐久力),자기제어능력(自己制御能力)그리고 지속적 의지(持續的 意志)등 모두가 함축되어진다고 할 수 있다.

지력에는 지식과 견식이 부분적으로 해당 될 것이고, 설득력은 사업 목표가 설정되면 이에 대한 의의와 반론 혹은 수정적인 논리를 과감하게 설득 제압하면서 때로는 이유 있는 수정 제안을 포용하여 목표한 과제를 성사 시켜야 한다. 이와 같이 설정한 과제를 계속 진행하여 성사 시키고자하면 활력 넘치는 육체적 내구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또한 어떤 난관에 닥쳐도 참고 견디는 자기제어능력인 인내가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처음 시도한 과제를 성취코자하는 초지(初志)를 관철하는 지속적인 의지가 수반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상의 지도자 다섯 가지 요건은 동양의 담식(膽識)에 포괄적으로 해당된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태리인들의 지도자 자질론(指導者 資質論)의 역사적 인물로 유리 시-저를 지목 존숭(尊崇)하고 있다고 하겠다.

일반적으로 설정한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위하여서는 자신의 마음의 자세를 옛 성현의 교훈을 자신의 마음에 비춰보고, 또 자신의 현재 생각을 성현(聖賢)의 가르침에 비춰보는(古敎心照 心照古敎) 겸허한 마음가짐이 무엇보다도 긴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와 같이 지식(知識)은 고금(古今)을 통하여 국가 형태와 문화를 창조하는 주역을 하여 왔다.

활짝 개화한 현대 문화 시대를 우리는 주지적 시대(主知的時代)라 하고 있다. 지식이 주도하여 문화를 이끌어가는 시대라는 뜻이다.

이 지(知)에 대하여 여러 각도의 성찰이 가해지고 있다. 우리 동양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식(知識), 견식(見識), 담식(膽識)등 단계적 구분으로 설명하고 있다. 반면 서양의 신비주의 철학자(神秘主義 哲學者)들은 이 지(知)를 다음과 같이 삼단계로 성찰 구분하고 있다.

1)견문지(見聞知 Cogitation):

일상생활을 통하여 얻어진 사물을 관찰하고 기술하는 논리적(論理的)혹은 개념적(槪念的)인 두뇌 활동, 즉 일반 지식을 기억했다가 어떤 동기가 부여되면 전달할 수 있는 지식을 견문지라 한다.

2)명상지(瞑想知 Meditation):

위에서 말한 견문지는 사물의 형상을 입력할 뿐이다.

이 형상 파악에서 전진하여 보다 깊은 사유(思惟)가 진행된 지식이 명상지라 한다.

3)정관지(靜觀知 Contemplation):

우리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잡다한 지식을 매일 매일 정신적인 수련을 통하여 견문지, 명상지에서 정관의 경지(靜觀境地)에 이를 수 있도록 정진 달관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지(知)를 정관지라 할 수 있다.

또 칸트이래 주지적(主知的) 인식에 반한 현상학파(現象學派)중 인격적인 생활을 역설한 윤리도덕던인 탁견(卓見)을 주장한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막스쉐라(1874~1928)는 인간의 의지 활동을 역시 3단계로 구분 분류하고 있다.

1)노동지(勞動知 혹은 口耳知 Arbeitswissen)

견문지(Cogitation)에 해당하는 지식, 오늘날까지 학문 교양들 쌓아온 그러한 두뇌 활동이 노동지 혹은 구이지(口耳知)라 한다. 이 지식은 자신의 주위 환경에 대한 형상만 알 뿐, 형상의 내면세계를 꿰뚫을 수 는 없다.

2)수양지 혹은 건설지(修養知, 建設知 Bildungswissen)

사물 내지는 사람의 내면세계를 꿰뚫어 통찰할 수 있는 경지의 지식을 수양지 혹은 건설지라 한다.

3)해탈지 혹은 예지(解脫知 Erölzungswissen or 叡知,聖知 Heilswissen)

수양지에서 나아가 매일 매일 새롭게 또한 나날이 새롭게(日日新 又日新)정진노력하여 일신해탈(日新解脫)의 경지에서 얻어진 지식이 해탈지 혹은 예지이다.

이러한 해탈 직관적 지혜는 왕양명이 주장한 지행합일(知行合一)의 무아의 지혜 혹은 덕혜(德慧)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 단순한 두뇌의 활동에서 영성의 성혜(聖慧)로 이어진다고 사료된다.

한편 불교에서는 감성(感性)과 이성(理性), 즉 지각, 감각 사고 인식의 상대적 한계(相對的 限界)를 초월한 순수한 영성계(靈性界)인 예지역(叡智域)의 경지에 도달함으로서 그 미묘한 부사의(不思意)한 열락(悅樂)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석존(釋尊)의 대각(大覺)은 영적 광파인 영광(靈光)이 예지(叡智)로 활현된 것이라고 한다.(釋尊⟶大覺⟶靈光⟶叡智活現)

또 기독교에서는 예수의 천계(天啓)인 영성의 전파에는 영파(靈波)가 음성의 형태로 형상화 된 것이라고 하고 있다.

(예수⟶天啓⟶靈波⟶音聲形象化)

골력(骨力):옛날이나 현대나 인간 세상은 세대간, 계층 간의 갈등과 모순(矛盾)속에서 살고 있다. 유구한 역사는 모순이 점철된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모순을 완화하고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소한 예를 들면 불교에서는 인간의 영육을 지탱하는 식생활에서도 육식을 비롯한 보신탕, 그리고 자극성 있는 오신채(五辛菜)등을 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넓게 크게 사유하면 우주는 인간을 위한 무한한 창조적 집합체이기도 하다.

절대 금주, 절대 육류 금식 등 감상적으로 편향된다면 인간을 위하여 창조된 무한한 우주 속에서의 생활은 지극히 제한되어 곤란해 질 수 있다.

큰 틀에서 창조적 생활을 영위코자한다면 모순으로 생각되는 여러 제약들을 포용(包容)하여 대긍정적(大肯定的)인 자세로 서서히 완화해야만 할 것이다. 이 포용력(包容力)내지는 인내력(忍耐力)혹은 반성력(反省力), 수행력(遂行力)등을 골력(骨力)이라고 한다(安岡正篤 人生の大則 參照)

이 골력이 크면 클수록 우리의 감정을 보다 심원(深遠)해 진다. 이 골력이 없으면 우리의 감정은 지극히 편향된 감상(感傷)으로 흐르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큰 틀에서의 진정한 가치관의 전도 혹은 혼효(混淆)를 골력의 발휘로 보편적인 정도(正道)로 복귀시켜야 할 것이다.

유사 이래 인류의 부단한 각고의 노력으로 여러 방면, 여러 단계로 쌓아 올린 지적자산(知的資産)인 지혜(智慧)는 지구상의 전 인류를 위한 보편적인 최선의 양식(良識)으로 선용되어야 할 것이다.

올바르게 배우고 올바르게 생각하고 말하고 실행하여 인류에 봉사하고저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천도(天道)인 하늘의 뜻에 합일하는 것이라 하겠다.

千聖合天道(천성합천도)하고 至聖貫古今(지성관고금)이라

무릇 성인의 뜻은 천도에 합당하고 지극한 진리는 고금으로 통하나니

乾坤一運止(건곤일운지)하니 日月同浮沈(일월동부침)이니라.

건곤운행과 머무는 것이 하나이니 일월부침도 또한 같더라.

이와 같이 지극한 진리인 하늘의 뜻(天道)에 순응하면서 상생하는 차원높은 지혜터득에 끊임없는 정진(精進)이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명재 윤덕상

명재 윤덕상 프로필

 

출생 :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807번지 /칠원

 

학력 및 일반경력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1961)

부산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수료(1961~1963)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 및 조교수(1962~1970)

해운대구 의사회 회장(1983.2~1985.2)

신민주공화당 김종필총재 특별보좌역(1987~1989)

부산지방 가정의학회 회장(1996~1997)

현재 해운대 제일의원 원장(1972~현재)

자유민주연합 창당 발기인(1995.2)

자유민주연합 김종필 명예총재 특별보좌역(2000.3~2005.4)

가정의 전문의 자격증 취득(306호 보사부장관, 1986.10.25)

부산 동북로타리클럽 창립회원 국제봉사위원장(1973.9.24)

국제로타리 3660지구 제10지역구 총재 지역대표(1990~1991)

국제로타리 3660지구 발전위원(2000~2001)

 

 

더함안신문(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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