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음악의 마법에 빠지는 시간!

함안교육지원청,『제 3회 함안 초중학생 음악회』개최

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원기복)은 2019년 11월 29일 오후 14시 20분부터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원 400여명이 함께하는 「제 3회 함안 초・중학생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사전 참가신청을 한 초등학교 10개 팀, 중학교 10개 팀, 총 14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자율적인 참여로 학교 간 음악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함안초등학교의 함안화천농악으로 음악회의 막을 열었고 가야초등학교의 합창, 호암초등학교의 호암뮤즈(뮤지컬), 법수초등학교의 풍물, 중앙초등학교의 두라니(댄스공연), 문암초등학교의 국악사랑(가곡), 대산중학교의 사물놀이로 1부의 막을 내렸다. 이어서 2부에서는 산인초등학교의 울랄라밴드 공연, 군북초등학교의 오카리나 연주, 칠원중학교의 피아노 앙상블, 아라초등학교의 리코더 합주, 예곡초등학교의 NYG(난타공연), 함안여자중학교의 다올(합창), 군북중학교의 빛트인 마칭밴드 공연으로 풍성한 음악회를 정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호암초 000학생은 “1년동안 준비한 공연을 막상 큰 무대에서 해보니 많이 떨리긴 했지만 보람있고 감동적이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으며, 학부모들 역시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고 공연의 수준이 높아 놀랐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원기복(교육장)은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음악으로 소통과 공감을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음악의 마법속에서 아름다운 멜로디가 함안에 울려 퍼지듯 함안교육도 더욱더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더함안신문(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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