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칠성중학교, 행복마을학교 진로 체험활동 실시

소규모학교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자유학년제 1학년 대상 체험활동 기회가져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칠성중학교(교장 고재희)는 10일(월) 1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창원시 구암동에 위치한 행복마을학교에서 도예와 목공체험을 실시했다.

농촌 소재의 작은 학교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소규모학교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실시된 이번 체험은 자유학년제를 맞아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각각 목공과 도예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중 목공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도구를 활용하여 목재에 구멍을 뚫고, 사포질을 해보며 조립 과정을 통해서 움직이는 목마 스탠드를 제작했다. 또한 도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전통도예에 대한 특강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흙을 빚어 도자기 그릇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였다. 두 프로그램 모두 학생들이 손수 만든 결과물을 학생 본인의 가정으로 가져가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앞으로도 칠성중학교는 수용성 교육의 5요소(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능력, 인간관계능력)가 알차게 펼쳐질 수 있는 자유학년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

 

 

더함안신문(theha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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