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금강산이야기

  • 42. 금강산 명경대 앞 호수에 비치는 죄
    금강산 내금강에 명경대란 바위 앞에 아주 맑은 호수가 있어요. 이 호수는 너무도 물이 맑아 하늘나라 구석구석까지 비추고, 사람이 그 호수에 자기의 얼굴을 비추면 그가 세상에서 지은...
    더함안신문[2020-09-25]
  • 41. 금강산 유점사 호랑이를 탄 소년
    금강산 유점사에 초겨울이 찾아왔어요. 유점사를 안을 듯이 포옥 감싸고 있는 금강산 계곡의 앙상한 나뭇가지가 겨울 꿈을 꾸고, 산짐승들도 겨울 채비에 바빴어요. 비로봉에 저...
    더함안신문[2020-09-11]
  • 40. 옥류동 무지개다리
    금강산 골짜기 아래에 있는 옥류동 마을이어요. 이 마을은 금강산 골짜기에서 제법 큰 마을이어요. 아랫마을, 가운데 마을, 윗마을로 나누어져 조갑지 같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
    더함안신문[2020-09-01]
  • 39. ‘도라지타령’은 어떻게 불려졌을까?
    금강산 마을에 신혼부부가 살았어요. 미희라는 색시와 강쇠라는 신랑은 부부가 금슬이 좋아 서로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마을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어요. “자기야, 여길 ...
    더함안신문[2020-08-13]
  • 38. 옥류동 골짜기의 매바위
    어느 젊은 선비가 금강산 옥류동 골짜기의 숲길을 걷고 있어요. 금강산 옥류동이 신선들이나 사는 아름다운 곳이란 말을 듣고 멀고 먼 한양에서 찾아 온 것이지요. 그는 바랑을 짊어지...
    더함안신문[2020-07-30]
  • 괴물에게서 처녀를 구한 금강장수의 발자국
    금강산 아주 깊고 깊은 골짜기에 작은 마을이 있었어요. 야트막한 산을 등지고 있는 이 양지 마을은 금강산의 고운 햇살만을 듬뿍 받는 평화로운 마을이었어요. 그런데, 이 마을에 ...
    더함안신문[2020-07-16]
  • 36. 옥황상제에게 벌 받아 바위로 된 옥토끼
    하늘나라이어요. 옥황상제는 달나라 옥토끼가 너무 귀여워 하늘 정원으로 불러서 가족처럼 데리고 살았어요. 옥토끼가 너무도 귀여워 잠시라도 곁에 데리고 있지 않으면 옥황상제는 ...
    더함안신문[2020-06-29]
  • 35. 천지개벽으로 열려진 금강문
    삼일포 쪽의 금강문이 있는 험한 바위산 고개이지요. 그 험한 바위산은 걸어서 넘어가는 사람이 없었어요. 사람들은 바위산을 돌아다녀서 금강문 쪽에는 아예 발길이 끊어졌어요. 너무...
    더함안신문[2020-06-12]
  • 34.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는 자라바위
    동해 바다 용궁에 요즘 들어 신하들, 궁녀들이 큰 걱정거리가 생겨 얼굴이 평소처럼 밝지 못했어요. 용왕님이 큰 병에 걸려 병석에 누워 있기 때문이지요. 궁중 의원들이 진찰을 하고 ...
    더함안신문[2020-05-29]
  • 33. 세존봉의 토끼 바위와 자라 바위
    금강산 세존봉 중턱 동굴 속이어요. 그 동굴에는 사연이 깊은 부부가 숨어 살았어요. 항상 그 부부의 얼굴에는 구름 낀 하늘처럼 수심이 가득했어요.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
    더함안신문[2020-05-14]
  • 32. 세존봉 중턱의 누리동굴에 사는 부부
    하늘나라에 옥황상제의 약초원이 있어요. 그 약초원은 옥황상제의 특별한 명령으로 누구라도 함부로 그곳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약초원에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불사초라는 약...
    더함안신문[2020-05-01]
  • 31.옥황상제의 대머리를 가리는 세존봉 안개
    하늘나라 옥황상제가 어전 회의를 열었어요. 대신들이 하나, 둘 참석하여 자리를 채우자, 옥황상제는 천천히 높은 어좌로 올라가서 아주 밝은 얼굴로 말을 했어요. “들으시오. 짐이 ...
    더함안신문[2020-05-01]
  • 30. 금강산에 수백 척 높이의 바위로 둘러싸인 동물원
    금강산 구룡연 골짜기에 ‘가는골’과 ‘회상대’라는 곳이 있어요. 이곳을 삼성동, 군선협이라고 하지요. 사방이 수 백 척 높이의 어마어마한 바위로 둘러 싸여 있어서 바람이나 해 달만...
    더함안신문[2020-04-01]
  • 28. 아름다운 사랑의 둥지 자추암(慈雛岩)
    외금강 구룡연 골짜기의 아기자기하고 기기묘묘한 바위는 금강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해요. 그 기기묘묘한 바위는 신선의 솜씨가 아니면 도저히 다듬을 수 없을 것 같은 작품들이...
    더함안신문[2020-03-03]
  • 27. 신기한 닭소리가 새벽을 여는 신계사
    신계사에 오직 하나 남은 축조물인 3층 석탑은 삼국시대 돌탑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대표적 건축물이어요. 정양사의 고탑, 장연사 고탑과 함께 현재 금강산에 남아 있는 3대 석탑으로 ...
    더함안신문[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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