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금강산이야기

  • 15. 7층의 돌을 쌓아 올린 것 같은 칠층암
    금강산 만물상에는 형형색색,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 칠층암이란 바위에 참 재미있는 전설이 숨어 있어요. 만물상의 그 많은 바위 중에 7층의 탑을 쌓은 것처럼 생긴...
    더함안신문[2019-08-14]
  • 14. 금강산 쑥밭골의 신기한 이야기
    금강산의 온정골 마을이어요. 이 마을에 조갑지 같은 집들이 옹기종기 의좋게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그 이웃 사람들은 오순도순 살았어요. 이 산골 마을에 재미있는 풍습이 있었어요. ...
    더함안신문[2019-07-26]
  • 13. 기이한 형성으로 만물상을 지키는 귀면암(鬼面岩)
    네 신선들이 동굴에 갇힌 하늘의 선녀들을 구해주었어요. 그 선녀들은 마귀할멈들의 나쁜 흉계에 의해 어둠침침하고 습한 동굴 속에 갇혀 생활을 했으나, 기회만 오면 그 동굴을 탈출하여...
    더함안신문[2019-07-26]
  • 12. 신선들이 쉬어가는 삼선암
    금강산의 삼선암은 중생대 유라기 단청 용암이 굳은 화강암으로 세 개의 산 같은 바위들이 깎아 세운 듯이 묘하게 솟아있는 바위산이에요. 하얀 양떼구름이 그 깎아 세운 바위산 사이...
    더함안신문[2019-07-26]
  • 11. 망아지를 기다리는 엄마 말바위
    외금강 골짜기 근처에는 여러 개의 아름다운 봉우리가 많아요. 동자바위, 쌍촛대바위, 낙타바위, 망아지바위, 말바위 등이 울멍줄멍 사이좋게 솟아있어요. 그런 외금강 골짜기 산마루,...
    더함안신문[2019-06-13]
  • 10. 눈꽃바위 위에 웅크린 한 마리 호랑이
    금강산 눈꽃바위 골이어요. 그곳은 삐죽삐죽한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친 것 같이 깊고 아름다운 골짜기였어요. 그 바위 높이가 100 여 m 나 되는 바위들이 길게 둘러져 장관을 이루고 ...
    더함안신문[2019-05-29]
  • 9. 용왕이 내려준 금강산 제일의 비로봉
    남방 나라의 타무왕 일행이 조선대신의 안내로 금강산 비로봉에 올랐어요. 비로봉은 높이가 금강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여서 그 일행이 올라가면서 모두가 땀을 뻘뻘 흘렸어요. 남방 나...
    더함안신문[2019-05-16]
  • 8. 동방의 나라에 솟아난 금강산
    아득히 머언- 먼 옛날이었어요. 남방의 어느 나라에 ‘타무’라는 왕이 큰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어요. 강력한 통치력을 가진 타무 왕은 나라를 다스리면서 정의롭고 자상해서 백성들에게...
    더함안신문[2019-04-25]
  • 7. 금강초롱꽃
    푸르스름한 안개가 산허리를 감도는 금강산 기슭이었어요. 푸른 소나무, 묘한 형상을 한 바위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바라보이는 양지쪽 마을이었어요. 그 마을 위쪽 외딴 초가집 뜰에...
    더함안신문[2019-04-12]
  • 6.비로봉 아래에 웅크린 곰바위
    금강산 제일봉인 비로봉 능선을 따라 내려오면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흡사 한 마리 곰의 형상을 하고 산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어요. 노을이 붉게 물 드는 오후가 되면 그...
    더함안신문[2019-03-21]
  • 5.금강산의 절부바위
    하늘나라이어요. 밝은 햇살, 맑은 공기, 예쁜 꽃들이 내뿜는 향기 그리고 고운 새소리가 음표처럼 흐르는 곳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옥황상제가 하늘나라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다가 ...
    더함안신문[2019-03-07]
  • 4.금강산 개구리 바위
    금강산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었어요. 바위, 나무 그리고 산 능선이 그 안개에 싸여 아슴하게 보이는 한 폭의 수채화 같았어요. 바람 소리, 물소리까지도 아슴한 꿈속처럼 흔들리는 ...
    더함안신문[2019-02-22]
  • 3. 금강산 용(龍)바위
    금강산 골짜기의 아주 깊은 곳에 자리한 마을이어요. 마을 뒤쪽 산에는 노루, 사자, 곰 그리고 새 모양을 한 여러 가지 바위들이 올망졸망 솟아 있었어요. 그 마을에는 또래 청년들 셋...
    더함안신문[2019-02-13]
  • 2. 금강산 백도라지 소녀
    깊고 깊은 금강산 골짜기, 옹달샘 마을이에요. 그 마을 뒤 소나무 숲에는 솔바람 소리, 산새소리가 들렸고, 밤이면 수리부엉이 소리가 들리기도 했어요. 마을 앞으로는 맑은 시냇물이...
    더함안신문[2019-01-31]
  • 1. 붓꽃과 화가 아저씨
    몇 년 전 금강산에 문학 기행을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그때 양지 쪽 언덕 잔디밭에 보라색 붓꽃이 소녀가 방긋 웃는 웃음으로 동화작가인 나를 꼭 잡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더함안신문[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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