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황진원 칼럼

  • 공직자의 거짓말
    다음은 지난 9월 30일 자 조선일보 신문 사설 제목들이다. 사설은 제목과 함께 모두 3편으로 내용이 서술돼 있었는데 이들 제목의 공통점을 찾아보기 바란다.
    더함안신문[2020-10-16]
  •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두려움
    어느 신문에서 ‘코로나보다 무서운 확진자’란 제목의 글이 있었다. 직장인들은 코로나에 걸린 그 자체보다 ‘확진자 1호’가 되면서 “당신 때문에 회사 폐쇄됐다”는 말을 들을까 봐...
    더함안신문[2020-09-25]
  • 젊은이에게 주는 인생 항아리
    어느 대학에서 있은 시간 관리 전문가의 특강 시간이었다. 강사는 테이블 밑에서 준비한 항아리 한 개를 꺼내어 주먹만 한 돌을 가득 넣었다.
    더함안신문[2020-09-11]
  • 즐거운 나의 집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내 집뿐이리/
    더함안신문[2020-09-01]
  • ‘사흘’이 며칠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바람이 서늘도 하여 뜰앞에 나섰더니/ 서산머리에 하늘은 구름을 벗어나고/ 산뜻한 초사흘 달이 별과 함께 나오더라. 기록적인 지루한 장마에다 겹치는 무더위를 잠시 잊고 싶어, 이병기...
    더함안신문[2020-08-13]
  • 갈라진 조문정국을 보고 생각해보는 삶
    보통 오복(五福)이라 하면 수(壽), 부(富),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을 말한다. 이것은 유교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복이다. 이 다섯 중 ‘수(壽)’와 ‘고종명(考終命...
    더함안신문[2020-07-30]
  • 김정은 남매의 권력 분담을 보고
    지난달 16일 김정은 남매는 개성에 있는 남북 연락 사무소를 폭파했다. 우리 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 170억 원이 투입된 건물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었다. 물질적인 손실도 크지만, 우리...
    더함안신문[2020-07-16]
  • 이게 정의(正義)다
    중국 진(秦)나라에 봉씨(逢氏)란 사람에게 아들이 하나 있었다. 어릴 때는 영리하였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 이상한 병이 걸렸다. 흰 것을 보면 검다고 생각하고, 단 걸 먹으면 쓰다고 하며...
    더함안신문[2020-06-29]
  • 잠자는 교실
    보통 ‘물건을 용도대로 쓰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을 때’를 ‘잠자고 있다’고 한다. ‘잠자는 동전’이라고 하면 시중에 유통되지 않고 서랍 속에 방치되어 있는 동전을 말한다. ‘잠자...
    더함안신문[2020-06-12]
  • ‘로또’가 안겨준 비극
    세 젊은이가 숨이 끊긴 채 길가에 널브러져 있었다. 한 사람은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르고 있었고, 나머지 둘은 아무 상처 없이 죽어있었다. 세 사람 옆에는 주먹만 한 금덩이가 놓여있었다...
    더함안신문[2020-05-29]
  • 약이 되는 스트레스
    우리나라 사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는 ‘스트레스(stress)’라고 한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말도 많이 한다. 그러나 사람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운 사람...
    더함안신문[2020-05-14]
  • 좁아지는 보수 우파의 입지
    2017년 대통령선거 때가 기억난다. 그때 여러 대선 후보자 중 유권자의 가장 큰 관심 대상은 문재인 후보자(더불어민주당)와 홍준표 후보자(현 미래통합당)였다. 선거 결과, 예상대로 문...
    더함안신문[2020-05-01]
  • 오늘도 마스크 한 장에 내 건강을 맡긴다
    우한 코로나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중국에서 시작되어, 초창기에는 일본과 우리나라로 집중되던 세계의 시선이 유럽으로 옮겨지는가 싶더니, 다음은 미국으로 점점 확대되고 있다.
    더함안신문[2020-04-20]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지난겨울에는 한강에 얼음이 얼지 않았다고 한다. 이것은 2006년 후 13년 만이다. 실제 지난겨울에는 하루도 추운 날이 없을 정도로 따뜻했다. 그래서 봄도 빨리 왔다. 복숭아꽃, 살구꽃,...
    더함안신문[2020-04-01]
  • 불안한 나들이
    우리는 전통적으로 제일 무서운 동물을 호랑이로 알고 있다. 호랑이는 몸집이 크고 힘도 세다. 목소리도 우렁차다. 그리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호랑이보다 더...
    더함안신문[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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