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취재수첩

  • 너무 피곤하다.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 어느 듯 코앞으로 다가왔다. 추석! 옛날처럼 반갑지도 즐겁지도 않다. 명절과 잔치는 사람이 북적거려야 된다. 코흘리개 아이들이 울고불고 찡찡거리는 추석!...
    더함안신문[2019-09-10]
  • 군수도 의회도 ···
    칠원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위치를 놓고 갑론을박하고 있다. 모든 사물은 위치가 가장 중요하다. 사람도 설 자리 앉을 자리를 구별해야 되며 나무도 바위도 선 자리 앉은 자리가 분명...
    더함안신문[2019-08-30]
  • 나쁜 군수, 나쁜 군정
    칠원보건지소가 1991년 1월에 설립되어 2017년 7월 27일에 폐쇄됐다. 26년간 칠원 주민들의 건강을 돌봐 온 셈이다. 그럼 그 이전에는 진료를 어디에서 어떻게 했을까? 하기야 옛날 ...
    더함안신문[2019-08-14]
  • 풍선에도 바람을 적당히 ···
    필자는 지난 6월 27일 자 11면에서 ‘함안 달라지고 있나?’, 7월 11일 자 11면에서 ‘함안 다운 함안 만들자’를 보도했다. 이 취재수첩의 본질은 함안의 심각한 상태를 비판하고 개선...
    더함안신문[2019-07-26]
  • 함안이 달라지고 있나?
    며칠만 지나면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이 절반을 지난다. 지난 1월 1일 기해년 새해 아침을 맞으면서 이 나라의 오천만 국민은 희망을 안고 출발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서로가 잘...
    더함안신문[2019-06-28]
  • 일(事)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성인이 되면 일을 해야 된다. 세상에 태어나 일속에 파묻혀 살다가 죽는다는 말도 있다. 따지고 보면 엄마 젖 먹는 일, 유치원·어린이 집, 초·중·고·대학까지...
    더함안신문[2019-06-13]
  •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3일 간격으로 들어서 있다. 어버이 앞에서 어린이가 재롱을 부리며 뛰놀고 있는 형상이다. 어린이는 언제 봐도 귀엽고 신기한 존재이다. 울어도 예쁘고 투정을...
    더함안신문[2019-05-16]
  • 근검절약 모르는 ‘이 나라’
    전국의 각 지자체마다 관광상품 만들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 계절도 밤 낮도 없다. 좋은 것 보고 싶고 갖고 싶으며 먹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시책이다....
    더함안신문[2019-04-25]
  • 울음의 송별사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들 때’는 앞 모습을 보고 ‘날 때’는 뒷모습을 본다고 했다. 지난 3월 21일 오전 11시 함안문화원 강당에서 함안군 축협 조합장 이·취임...
    더함안신문[2019-04-12]
  •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우리 군에 6명의 조합장을 당선시켰다. 가야, 삼칠, 군북, 대산농협과 함안 축협, 함안군 산림조합장 등이다. ▪가야농협은 경남의 홍일점 여성 ...
    더함안신문[2019-03-21]
  • 함안군 소통 행정 함양 미달
    주민에 의한 행정, 주민을 위한 행정, 말은 그럴싸하다. 읍·면사무소의 존재 이유와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 또 본질은 어디에 있고 ··· 주민이 개발 행위, 또는 건축 허가를 신청...
    더함안신문[2019-03-07]
  • 조합장 동시 선거
    제2회 조합장 동시 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섰다. 조합장(組合長)이란 협동 조직의 장을 말한다. 그리고 그 조합의 경영을 책임진 사람을 우리는 조합장이라 부르고 있다. 또 협동조...
    더함안신문[2019-02-21]
  • 3대 9년은 99년!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1개월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나름대로 후보마다 내가 적임자라는 자신감과 당연성을 앞세우고 있다. 그러나 조합장을 희망하는 후보들은 선거운동 방법...
    더함안신문[2019-02-13]
  • 민선 7기 깃발 더 높이 더 멀리···
    민선 7기 조근제 군수 취임 이후 6개월을 보내면서 함안군 탄생 이후 최대 규모의 인사가 단행됐다. 당초 집행부의 예고안대로 3국 3담당관으로 조직 개편이 됐더라면 아마 100%의 공무...
    더함안신문[2019-01-31]
  • 우리 함안 안전은 안전한가?
    2014. 4. 16 세월호 사고 이후 급속도로 주목받은 것이 안전(安全)이다. 안전에는 물질적 안전과 심리적 안전이 있다. 물질적 안전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며, 심리적 안전은 불...
    더함안신문[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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