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오피니언

  • 너무 피곤하다.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 어느 듯 코앞으로 다가왔다. 추석! 옛날처럼 반갑지도 즐겁지도 않다. 명절과 잔치는 사람이 북적거려야 된다. 코흘리개 아이들이 울고불고 찡찡거리는 추석!...
    더함안신문[2019-09-10]
  •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된다.
    이웃 의령군의회 부의장이 주민의 뺨을 때려 말썽이 되고 있다. 의령군의회 부의장은 의령군의 모 식당에서 주민 A 씨가 부의장에게 평소 인사를 안 한다는 이유로 주민 A 씨의 뺨을 때린...
    더함안신문[2019-09-10]
  • 줄 것 다 주고도 자식에게 미안한 부모
    사정에 의해 딸의 차를 빌려 탄 적이 있다. 돌아오면서 우연히 오일 계기판을 쳐다보니 기름이 바닥나기 직전이었다. 멀리 가지는 않았는데, 원래부터 기름이 적은 상태에서 차를 운행한 ...
    더함안신문[2019-09-10]
  • 57. 생활 속의 법률문제 11.
    25여 년 전에 건축된 건물과 대지를 5년 전에 사서 거주하고 있는데 최근 측량을 해보았더니 제가 옆집 대지 2평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전 소유자가 15년을 제가 ...
    더함안신문[2019-09-10]
  • 세 얼간이
    인도영화 ‘세 얼간이’는 명석한 두뇌의 세 청년이 소위 명문대라는 곳에 진학을 하면서 발생되는 부조화를 격파해나가며 사회로 향한 자신의 위치를 정립해 나가는 영화이다. 카스트제...
    더함안신문[2019-09-10]
  • <46>비인가 대안학교가 대안교육의 대안이다
    대안교육의 대상이 되는 학생들은 폭력 등의 범죄, 학업 포기, 반복된 생활에 대한 거부 등에 치중한 교육이었지만 현재 운영되고 있는 미혼모 교육처럼 더욱 다양하고 특수한 유형의 대...
    더함안신문[2019-09-10]
  • 17.금강산의 신비한 망장천 샘물
    금강산 깊은 골짜기의 바위틈에서 퐁퐁 솟아나는 샘물이 있었어요. 나이 많은 노인네들이 영험 있는 샘물을 마시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가쁜 숨을 식식거리며 샘이 있는 높은 만물상 ...
    더함안신문[2019-09-10]
  • 현직소방관이 제안하는 특별한 추석 선물
    곧 추석이다. 흩어져 생업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고향을 찾는다. 부모님, 일가친지, 친구들을 찾는다. 지금은 조금씩 모습들이 바뀌어 가지만 양손에는 정성껏 마련한 선물 꾸러미를 들고...
    더함안신문[2019-09-09]
  • 군수도 의회도 ···
    칠원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위치를 놓고 갑론을박하고 있다. 모든 사물은 위치가 가장 중요하다. 사람도 설 자리 앉을 자리를 구별해야 되며 나무도 바위도 선 자리 앉은 자리가 분명...
    더함안신문[2019-08-30]
  • 등나무
    이글거리는 햇살 아래 멀리 뻗어나간 그의 수족들을 챙기며 무수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그늘막 싱그런 매미의 노랫소리 곁으로 산들바람 사이로 더욱 가벼워지는 몸
    더함안신문[2019-08-30]
  • 거 짓 말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대어 하는 말을 거짓말이라고 한다. 사람은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또 어떨 때 하는 것인가. 최근의 언론 매체를 통한 몇몇 거짓말 사례를 살펴보자.
    더함안신문[2019-08-30]
  • 56. 생활 속의 법률 문제 10.
    제가 15여년 전 2,000만원을 빌리면서 1년 후 갚기로 하고 제 명의의 부동산에 저당권을 설정하였다. 1년 후 변제를 하였는데, 사정이 있어 저당권을 말소하지 못하였고, 이를 미루다 보...
    더함안신문[2019-08-30]
  • <45>내가 너라면
    우리를 중심으로 존재하는 것들에는 없어도 되는 것, 없어도 좋은 것, 없어야 하는 것들이 있는 가하면, 있어야 하는 것들 중에도 있어도 되는 것, 있으면 좋은 것, 있어야 하는 것들이 있...
    더함안신문[2019-08-30]
  • 오상아(吳喪我)
    중국 전국시대 철학자였던 장자께서 말씀 하신 것 중에 ‘오상아’가 있다. 오상아는 ‘내가 나를 잃었다’ 라는 것이다. 삶이 괴로운 것은 나를 버리지 않고 나를 취하기 때문이다 그래...
    더함안신문[2019-08-30]
  • 16. 금강산 산골의 다래 이야기
    금강산 깊은 계곡에 장안사라는 절이 있어요. 기암절벽, 사철의 변화에 따른 나무들의 변화, 야생화가 만발하는 절이지요. 그 절에는 금강산 골짜기에 사는 부잣집 양반이 10년 동안 ...
    더함안신문[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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