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양신문

기획특집  > 회고록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33
    조경문(1930년생) 지내시는곳 : 가야읍 삼기길
    나는 고향에서 5대 이상 살고 있다. 함안종고 1회 졸업생이고 전쟁이 나던 해까지 학교를 다녔다. 그 당시 학교는 우리 학생들이 지키겠다고 했었다. 2년간 군생활을 했고 제대 후 22살...
    더함안신문[2017-11-07]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32
    전충진(1928년생) 지내시는곳 : 법수면 부남1길
    아버지는 손이 귀한 집안이었는지 외동으로 자랐다. 부모님과 함께 농사를 짓고 부유하게 생활하시다 22세 때 결혼하셨다. 1952년 6월 강원도 철원으로 입대하셨다. 보병으로 근무하던 ...
    더함안신문[2017-10-18]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31
    전용개(1930년생) 지내시는곳 : 법수면 대법로
    일본 하시모토에서 태어난 나는 아버지를 여섯 살 때 여의고 어머니, 동생과 함께 큰집이 있던 부산으로 이사왔다. 이른 봄이었던가? 껍질도 제대로 벗기지 않은 보리를 절구에 부숴 멀건...
    더함안신문[2017-07-14]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30
    임판문(1932년생) 지내시는곳 : 법수면 사정길
    전쟁이 나던 해 나는 스무 살이었다. 김해 구포로 피난을 갔다. 나는 키가 큰 편이라 차출돼 붙잡혀 가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함께 뺨을 맞는 등 곤욕을 치렀다. 총만 쏠 줄 알면 ...
    더함안신문[2017-05-26]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9
    임규원(1933년생) 지내시는곳 : 함안면 곶감길
    나는 일제강점기인 1933년 함안면 미산리에서 7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세살 무렵 가족들과 함께 일본 오사카로 건너갔는데 부모님은 그곳 군수공장에서 일을 하셨다. 열두 살 무렵, 태...
    더함안신문[2017-05-16]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8
    이재경(1930년생) 지내시는곳 : 가야읍 가야15길
    21살에 징집 통지를 받고 군북역에 모였다. 15살이란 어린 나이에 결혼했던 나는 아이가 있어 1년 늦게 입대하게 됐다. 아내를 혼자 두고 가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눈앞에 아내와 아이가...
    더함안신문[2017-03-30]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7
    이영희(1932년생) 지내시는곳 : 가야읍 가야6길
    나는 의령군 유곡면에서 태어나 10살 때 부모님을 따라 함안군 법수면 악양으로 이사를 왔다. 그때는 초등학교도 수업료를 내고 학교에 다니던 시절이라 초등학교는 다녔으나 중학교에 갈...
    더함안신문[2017-03-16]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6
    이순구(1932년생) 지내시는곳 : 군북면 소포4길
    1950년 19살의 나는 오촌 집에 가서 일을 하다가 오후에는 함안 읍내에 있는 야간 중학교에서 공부를 했다. 나는 6·25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를 듣고 10월에 부산 서대신동 제2훈련소에...
    더함안신문[2016-11-30]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5
    이수돈(1930년생) 지내시는곳 : 가야읍 성내북길
    주민등록은 1930년생이지만 실제로는 1929년 12월 24일 산인면 부봉리 구일에서 태어나 산인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졸업후 일제의 군사훈련소였던 청년훈련소에 2년 동안 있다가 해방을 맞...
    더함안신문[2016-10-13]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4
    이상유(1928년생) 지내시는곳 : 칠원읍 갈티길
    나는 마산에서 태어나서 군 입대 전까지 마산에서 살았다.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나자 많은 사람들이 피난을 가기도 했지만 마산에는 피난가지 않고 남아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도 ...
    더함안신문[2016-08-26]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2
    이병권(1931년생) 지내시는곳 : 산인면 입곡길
    나는 1931년 2월 28일, 일본에서 5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본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3학년을 다니던중 해방과 동시에 한국으로 나왔다. 일본에서 나고 자랐으니 한국...
    더함안신문[2016-04-29]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1
    음옥배(1946년생) 지내시는곳 : 가야읍 말산1길
    함안 가야 말산리 본동 426번지에서 출생했다. 5남 중 둘째다. 부친이 직조공장(시마지 공장-베를 만드는 공장)을 운영하셔서 비교적 부유하게 자랐다. 나는 1966년 8월 16일 군에 입대했...
    더함안신문[2016-04-15]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20
    안 종(1929년생) 지내시는곳 : 대산면 기동길
    나는 산청군에서 태어났다. 독립운동을 하던 할아버지께 일본의 눈을 피해 도망다니며 7살 때 함안군 가야읍으로 이사를 왔다. 21살까지 가야읍 신음리 도음부락에서 살았다. 4년여의 군...
    더함안신문[2016-04-01]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19
    안석무(1930년생) 지내시는곳 : 가야읍 가야 5길
    고향은 가야읍 가야동이고 부모님 슬하에 4남 2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 위로 누님이 두 분 계시고 당시 부모님은 머슴 두 사람을 데리고 농사를 많이 지으셨다. 살림살이는 중류 정도는 됐...
    더함안신문[2016-03-23]
  • 함안군 참전용사 회고록-18
    안석기(1932년생) 지내시는곳 : 가야읍 왕궁 2길
    1950년 6·25전쟁이 나고 우리 가족은 김해로 피난을 가서 피난민 수용소(칠산국민학교)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날도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 산중턱에 있는 어느 조그만 집에 물을...
    더함안신문[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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